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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때보다 격렬하고 뜨거운 이번 대선.

공화당도 민주당도 아닌 3자 입장에서, 의견을 내봅니다.

그중에 몇가지 이해가 안되는 공약들이 있어서 내봅니다. 

 

민주당의 바이든 후보, 그의 공약한 국경을 완전 개방해, 

불법체류자 1천만명에게 즉각 시민권을 주겠다는 공약을 했는데,

이런 소식을 듣고 멕시코 중남미 에서 벌써 미국가면 민주당 바이던이 난민 불체자 공짜 시민권 준다더라 해서,

쓰나미 처럼 불법이민 캐라반행렬이 미국으로 향하기 시작했다고 한 뉴스가 나오기 시작하고,,,,,,

만약 이렇게 된다면 미국은 불법체류자의 천국으로 전락해, 지금 갖고있는 불법체류 불법이민 문제만으로도, 포화상태이고 사회문제인데 이런 선심성 공약으로 받아 들인다면,

미국은 경제적으로나 침몰 되게된다고 합니다.

 

또다른 한가지  공약,  이번 흑인폭동(물론, 여기에는 다른 인종들도 섞여 같이 약탈 강도 방화 했지만) 일어났을때,

경찰 공권력을 축소 하고 아예 폐지 하겠다고 흑인을표를 의식해 이런 황당한 공약들을 했는데, 그럼 바이던이 만약 된다면,

앞으로 폭동으로 약탈 방화들이 벌어질때 경찰의 손발을 묶어 무력화 시켜놓고,

이런 불법 폭동을 방관 하도록 만들겠다는 뜻이 아닌가요? 그럼 늘 그래왔듯 약탈 폭력 떼절도 방화의 대상은 한인들 였고, 한인 비지니스들 였고, 앞으로도 마찬가지 일겁니다.

동부에서 한인들의 재산과 신변이 봉이고 밥이되 버리고,

약탈의 희생양으로 피해를 입는게 일상이 되버린 지금,

이곳 북서부 워싱턴 지역도 무력화 되버린 종이 호랑이로 경찰을 약화 축소 시켜, 이로인해 피해를 이곳 한인들 신변, 재산과 집 비지스들도 이렇게 당하지말라는 법이 있겠나요?

LA 등지의 약탈 방화의 대상이 우리들도 쉽게 되버릴 위험이 크다는 것이죠.

현재, 경찰이 이만큼 있어서, 그나마 지금 우리 커뮤니티도 안전을 지켜주고 있는것 이겠죠.

 

아뭇튼 내일모레 대선에서 한표들 하시고 현실을 정확히 보고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주장해야 할때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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