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회 전국체전에서

양성우 2007.11.15 10:39 조회 수 : 2713 추천:32



오랜만에 만난 김택수선수는 이젠 대우 토네이도 감독으로 변해 있더군요.
지난일들을 생각하며 즐겁게환담하는 시간을 가졌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