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ra_vars1 2월 문턱 시애틀에서 ^^ 
extra_vars2  

오늘 테니스 하기 딱 좋은 오후 날씨였죠 ?  ㅎㅎ

 

시애틀의 전형적인 날씨인 우기철 중반인데

이상기후의 날씨 탓인지 영하의 기온을 갱신하기도 하네요.

 

얼마전에는 첫눈이 평펑 쏟아져서 

이렇게도 평온한 시애틀의 날씨에 콧털?을 건드려

간만에 고국의 추운 날씨를 느끼게도 했었지요.ㅎㅎ

 

그러게 말이요.

이렇게 저렇게 세월이 잘도 잘도 흘러 가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옥체도 별수가 있겠소이까.ㅋ

 

허나 몸가짐은 스스로가 하기 나름이란 걸 절대 잊지 마시고

평소에 단디 챙기시며 노력여하에 따라 육체가 달라지지요.

 

사업이나 직장이나 바쁘다는 핑계로 몸을 상하게 마시길 바래요.

 

건강에는 위아래...명예...부...권력...기타등등...비교가 없답니다.ㅎ

 

마지막 인생 승부는 건강에서 결정되니 부디 잘 챙기시길 거듭 바랍니다.

 

2월의 첫문턱을 넘어서니 어릴적 생각이 절로절로 나네요.

옛말로 문턱을 갱상도 말로 '문지방'이라 했지요.ㅎㅎ

지방마다 달리 말하겠지만 2월 문턱을 갓 넘어가고 있는건 사실이지요.

 

문턱이 쌓여서 1년을 마감하기에 울님들 금년의 첫설계대로 잘 가고 있나요?

계획대로 희망소망대로 잘 되어가길 기원합니다.꾸벅.

 

횡설수설 두서없이 이 글을 올리는데 많은 아량을 베풀어 주시길 바라고

방문하시고 맨손으로 떠나시지 마시고 어떤 내용이라도 좋으니

댓글의 낙서도 하시며 이바구 나누며 살아 갑시다요.ㅎ

 

고국떠나 이렇게 시애틀에서 산다는 현실을 만족하고 만족하는데

울님들은 어떠하신지 궁금하기도 합니다.ㅎㅎㅋㅋ

 

잠 못 이루는 시애틀의 밤 영화같은 이  시간 잘보내고 좋은 꿈 꾸세요.바이^^

번호 제목 날짜 글쓴이 조회 수
» 2월 문턱을 넘어서며 시애틀에서^^ [2] 2020.02.01 태평양 93
357 2020년 새임원진으로 새출발 합니다.^^ [2] 2020.01.29 태평양 114
356 춘계대회를 기다리며 2018.06.12 태평양 179
355 사랑방에 군불을 지피며 ^^ [3] 2018.01.04 태평양 348
354 테니스 개인 교습 2017.03.27 Gool 427
353 제 9 회 김앤김 워싱턴주 테니스대회를 마치고 [1] file 2016.10.12 태평양 256
352 D-2 가자! 김앤김 CPA배 테니스 대회장으로 2016.08.03 태평양 356
351 회원 가입 신청드려요 [1] 2016.07.31 데이브 414
350 놓치지 마세요 한인잔치 테니스 대회를! [2] 2016.07.09 태평양 461
349 캐나다 밴쿠버 국제대회를 앞두고 [2] 2016.05.14 태평양 667
348 테니스 신호탄 봄소풍을 마치고 [1] 2016.04.28 태평양 586
347 가입신청합니다 [1] 2016.02.26 히히히 689
346 가입 문의 드립니다 [5] 2015.12.08 겨어엉 526
345 D-1 한인축제 Kim&Kim CPA's 배 테니스 대회 [1] 2015.07.31 태평양 488
344 일주일후 김앤김 회계사배 대회가 열린다. [2] 2015.07.26 태평양 204
343 가자! Kim & Kim CPA"s배 테니스 대회장으로 [1] 2015.07.15 태평양 257
342 기다렸던 김앤김 회계사배 테니스 대회(포스터) 2015.07.14 태평양 266
341 가입 문의 드립니다 [2] 2015.07.02 가입 290
340 김앤김 회계사배 대회를 기다리며 [2] 2015.05.26 태평양 314
339 봄소풍을 기다리며 ^^ [2] 2015.04.15 태평양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