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한인시민운동가들, 워싱턴서 연방의원 160명 기록적 로비
작성일
2015-07-23 12:37
미국의 한인 풀뿌리 시민운동가들이 단 하루동안 160명의 연방의원 사무실을 방문하는 기록적인 로비활동을 벌였다.
시민참여센터(KACE)는 23일 미 전역에서 모인 200여명의 한인 풀뿌리운동가들이 22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연방의회를 찾아 160곳의 상하원 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한인들의 이슈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2015 미주한인 풀뿌리 컨퍼런스 참석차 워싱턴에 온 시민운동가들은 그룹별로 나눠 조셉 크라울리, 그레이스 맹(이상 뉴욕), 빌 파스크렐(뉴저지) 의원 등 20여명의 의원들을 포함, 사전에 약속된 의원 사무실을 방문, 미팅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