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끄세보

시애틀 시는 그동안 휴대폰 어플리케이션(PaybyPhone)을 이용해 주차비를 정산할 때 부과되었던 35센트의 수수료를 없애기로 결정했다. 수수료는 지난 화요일 부터 없어졌다. 시애틀 시가 이같은 수수료를 없애기로 한 이유는 더 많은 사람들이 주차장에 설치된 미터기 대신 휴대폰 앱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하기 위해서다. 

 

현재 주차장 이용객들의 15 퍼센트 정도만이 앱을 이용해 주차비를 정산하고 있다. 시애틀 시는 앱의 이용이 미터기 보다 훨씬 편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휴대폰 앱을 이용해 주차비를 정산할 경우, 다수의 차량에 대한 주차비 정산이 가능할 뿐만아니라, 시간을 추가해야 할 경우도 종전에 처럼 미터기로 가서 할 필요 없이 어느 장소에서든 휴대폰 앱을 이용해 정산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휴대폰 정산 앱을 이용할 경우 값비싼 비용이 소요되는 주차 미터기의 설치를 줄일 수 있다. 현재 시애틀 시는 2,100 개의 주차 정산기를 교체했다. 이는 기존보다 300 대 줄어든 수치다. 그 결과 몇 지역에는 기존에 한 블럭당 2 대의 미터기가 설치되었다면 현재는 한 블럭당 1대로 줄어들었다. 

 

시애틀 시의 궁극적인 목표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페이바이 폰 앱을 이용해 주차비를 정산하는 것이다. 페이바이 폰 앱은 커클랜드 지역까지 그 서비스 영역이 확장되었다. 페이바이 폰 앱을 이용하려면 신용카드 정보와 자동차 번호판 넘버를 가지고 계좌를 계설해 이용할 수 있다. 주차관리 요원이 주차비 정산 확인시에는 번호판 번호만 확인하면 바로 주차비 정산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 Copyright kseattle.com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229 한 남성, 벨뷰 보석상에서 3만 5천 달러의 시계를 훔쳐 KReporter 2017.02.22 544
21228 이스트 사이드 지역의 극심한 교통체증 개선되나? KReporter 2017.02.22 194
21227 저 소득층 학생들 무료 대학 지원 프로그램으로 혜택 볼수 있게되나? KReporter 2017.02.22 256
21226 이번 주 90번 고속도로 폐쇄 KReporter 2017.02.22 242
21225 오바마 대통령센터 건립기금 1조7천억 원 모금 목표…부시 3배 KReporter 2017.02.21 169
21224 LA시 "불법체류자 추방 막자" 변호비 등 지원펀드 3월 설립 KReporter 2017.02.21 387
21223 월마트 '온라인 전력투구' 효과 봤다…4분기 매출 29%↑ KReporter 2017.02.21 111
21222 노벨상 수상 중국계 물리학자 양전닝, 美국적 포기 中 귀화 KReporter 2017.02.21 284
21221 버거킹과 한식구 된 파파이스, 세계 매장 늘린다 KReporter 2017.02.21 197
21220 워싱턴 주 독감 시즌 이제 한풀 꺾인 것으로 KReporter 2017.02.21 53
21219 수요일 또 눈 올수도.. KReporter 2017.02.21 316
21218 시애틀 시장, 부동산 세금올려 홈레스 돕고자해 KReporter 2017.02.21 214
21217 노 여성과 딸, 칼에 의해 공격받아 KReporter 2017.02.21 268
21216 간절한 학부모들 대상으로 SAT 사기쳐 KReporter 2017.02.21 240
21215 애플, 세금폭탄 날린 EU에 '인권 침해' 항변 KReporter 2017.02.21 73
21214 트럼프, 성소수자 권리도 제한…'화장실 권리 보호 지침' 폐기 KReporter 2017.02.21 213
21213 미국 대도시에서 다시 살인율 상승…시카고 등은 1990년대 수준 KReporter 2017.02.21 131
21212 트럼프 취임 한달간 트윗 128건…골프 라운딩 6차례 KReporter 2017.02.21 88
21211 "대미 무역흑자, 실질 교역액으로 보면 5분의 1 수준" KReporter 2017.02.21 50
21210 프레지던스 데이, 국립 공원 입장이 무료 KReporter 2017.02.20 163
21209 올 2월은 시애틀 역사상 가장 강수량이 높은 달? KReporter 2017.02.20 185
21208 시애틀 교통체증 미 전역에서 10번째로 최악 KReporter 2017.02.20 198
21207 520번 다리 개통하기에는 구조적으로 부족한게 많아 KReporter 2017.02.20 216
21206 졸리, 이혼 후 첫 심경 고백…"피트는 언제까지나 가족" KReporter 2017.02.20 401
21205 트럼프에 등돌린 부동산 동업자 "멕시코 장벽 건설은 비도덕적" KReporter 2017.02.20 342
21204 러시아 내통설 조사 중에도 러 제재 해제안 백악관에 비밀 전달 KReporter 2017.02.20 78
21203 '러 대선개입 조사' 美상원 "정부기관 통신기록 보존하라" KReporter 2017.02.20 81
21202 트럼프 '스웨덴 테러' 시사 실언 해명하며 또 언론 탓 KReporter 2017.02.20 117
21201 워싱턴 주립대학에 나찌 포스터 발견돼 KReporter 2017.02.17 277
21200 인형 옆좌석에 태우고 카풀차선 이용하다 적발 KReporter 2017.02.17 536
21199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한 워싱턴 주 운전 면허증 KReporter 2017.02.17 1023
21198 '트럼프 저격수'를 백악관 신임 공보국장에 임명키로 KReporter 2017.02.17 267
21197 美 크래프트하인즈 164조5천억원 인수제안에 유니레버 '퇴짜' KReporter 2017.02.17 194
21196 "합격입니다" "앗!실수였습니다" 지원자 농락한 美컬럼비아대 KReporter 2017.02.17 519
21195 美LA 인근 남부 캘리포니아에 6년 만에 폭우…홍수·정전 속출 KReporter 2017.02.17 234
21194 美출시 앞둔 현대차 아이오닉, 현지가격 공개 KReporter 2017.02.17 292
21193 시애틀 렌트비 전 세계에서 9번째로 높다 KReporter 2017.02.16 538
21192 산사태로 폐쇄되었던 이사쿠아 근교 90번 고속도로 재개통 KReporter 2017.02.16 128
21191 우드랜드 지역 5번 고속도로에 산사태 발생해 도로 폐쇄 KReporter 2017.02.16 97
21190 트럼프 대통령과 러시아 불길한 행적들. KReporter 2017.02.16 395
21189 미 전역에 걸친, 이민자 없는 날 KReporter 2017.02.16 532
21188 美 '백인국수주의' 부활…무슬림 증오단체 지난해 3배 급증 KReporter 2017.02.15 320
21187 "미국 가기 찜찜해" 反이민명령 심리적 여파… 미국행 여행 감소 KReporter 2017.02.15 510
21186 美기업들 트럼프의 中강경책에 공감확대…"中시장개방 확대해야" KReporter 2017.02.15 199
21185 미 연구팀 "반복 학습하면 '기억고정' 효과 있어" KReporter 2017.02.15 195
21184 캐나다 주택 시장 정체 조짐…1월 가격 작년보다 0.2% 상승 그쳐 KReporter 2017.02.15 153
21183 북한 김정남 살해한 여성 용의자 검거 KReporter 2017.02.15 199
21182 켄트 지역 교사들 해당 교육구 대상으로 급여 미지급분 청구해 KReporter 2017.02.15 113
21181 2월달 높은 강수량으로 산사태 발생해 KReporter 2017.02.15 127
21180 사운드 트렌짓사 머서아일랜드 시에 유감 표시해 KReporter 2017.02.15 163
21179 앞으로 메트로 버스 밤 시간대 서비스 증편될 수도.. KReporter 2017.02.15 93
21178 크레디트스위스 또 해고…실적부진에 올해 6천500명 감원 KReporter 2017.02.15 212
21177 현대 아이오닉 전기차, 미국서 최고 친환경차로 뽑혀 KReporter 2017.02.15 151
21176 美 소비자물가 0.6%↑ 3년간 최대폭…소비경기 본격 회복? KReporter 2017.02.15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