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레이시(lacey) 에서는 추운 날씨 때문에 꽁꽁 얼어붙은 도로 때문에 사고가 난 차량의 뒷 수습을 하느라 바쁘다. 월요일 아침 퓨젯 사운드 지역의 온도가 얼음이 얼 정도인 영하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얼어붙은 도로가 다 녹아내린 것은 아니다. 

 

미끄러운 도로 사정으로 인해 월요일 출퇴근 길은 많은 교통 사고와 함께 매우 혼잡한 현상을 보였다. 패데럴 웨이에서 교통 사고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한 것은 이른 오전 5시 부터였다. 사고가 발생한 지점은 밀리터리 로드 사우스(Military Road South) 에 South 302nd, 304th, 308th 와 360th streets 다. 뿐만아니라 SR18 근처 5번 고속도로에서도 적어도 한 건 이상의 교통 사고가 발생했다. 

 

실속있는 미니산후조리 원하시는분/ 탁월한 선택: 출장 산전 산후 마사지 예

 

사고 소식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썰스턴 카운티와, 올림피아 그리고 레이시 지역역시 상황은 매우 좋지 않았다. Fife 지역 5번 고속도로의 경우 꽁꽁 얼어붙어 미끄러운 도로 사정으로 인해 운전자들이 매우 조심스럽게 운전해야 했다. 오전 출근길 내내 차량들은 거북이 운전을 할 수 밖에 없었다. 

 

킷셉 카운티와 머클티오를 포함한 스노호미쉬 카운티의 일부 역시 도로 사정은 좋지 않았다. 미끄러운 도로를 운전하던 운전자들은 마치 영화속 스턴트 장면을 연상케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며 심각했던 도로 사정을 포현했다.

 

ⓒ Copyright kseattle.com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023 오바마 케어 없애는 것은 너무 감정적인 대응이다. new KReporter 2017.01.24 104
21022 성별, 나이 뛰어넘고 파일럿이 된 십대 소녀 new KReporter 2017.01.24 58
21021 큰 도시로 급부상 하고 있는 바쓸(Bothell) new KReporter 2017.01.24 144
21020 시애틀 입양 기관, 입양 후 멘토 프로그램 시작해 new KReporter 2017.01.24 19
21019 이스턴 워싱턴 지역 90번 고속도로 제한 속도 75로 올라 new KReporter 2017.01.24 67
21018 아마존, 자동차 부품사업까지 군침 new KReporter 2017.01.24 48
21017 콘웨이 "언론보도 때문에 SS경호 받는다…집에 백색가루도 배달" new KReporter 2017.01.24 26
21016 中매체 "둥펑-41, 美본토 타격가능…중국 군사력 존중하라" new KReporter 2017.01.24 32
21015 그레이엄, 트럼프에 "투표 공정…불법투표 주장은 제발 그만" new KReporter 2017.01.24 28
21014 트럼프, 환경파괴 논란 '키스톤XL·다코타 송유관' 재협상 허용 new KReporter 2017.01.24 18
21013 한주간 소식및 날씨 file KReporter 2017.01.23 185
21012 405번 고속도로 톨비 없애는 방안, 올해에는 통과되지 않을 것으로 KReporter 2017.01.23 322
21011 올림픽 국립공원에서 진도 3.7 규모의 지진 발생해 KReporter 2017.01.23 166
21010 사우스 시애틀에서 한 남성 사운드 트렌짓 열차에 치어 사망해.. KReporter 2017.01.23 224
21009 장님 여성에게 영감 받은 트럼프 취임 반대 여성 시위 KReporter 2017.01.22 286
21008 워싱턴 주 독감 사망자 76명으로 늘어나 KReporter 2017.01.22 261
21007 美 캘리포니아 '때아닌' 겨울 폭우로 곳곳 침수 KReporter 2017.01.22 152
21006 트럼프 취임식 인파놓고 충돌…"최다 인파" vs "시위대가 3배" KReporter 2017.01.22 114
21005 저커버그 2020년 美대선 출마?…'정치인 행보'에 의혹 증폭 KReporter 2017.01.22 131
21004 美 조지아 남부 토네이도 강타…14명 사망 KReporter 2017.01.22 72
21003 마돈나 "난 폭력적이지 않다"…반 트럼프 발언 해명 KReporter 2017.01.22 66
21002 워싱턴 주지사 협박한 것으로 추정되는 여성 검거 KReporter 2017.01.20 243
2100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사 후 반응 엇갈려. KReporter 2017.01.20 669
21000 시애틀 벨타운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3명 병원으로 이송 KReporter 2017.01.20 450
20999 대통령 취임식 날, 시위 일정. KReporter 2017.01.20 197
20998 90번 고속도로 양방향 재개통돼.. KReporter 2017.01.20 118
20997 비틀대는 IT 공룡…IBM 19분기 연속 매출 감소세 KReporter 2017.01.19 165
20996 [트럼프 취임] '손가락욕·고성' 무도회장 밖 지지자·시위대 충돌 KReporter 2017.01.19 439
20995 中상하이필름·화화미디어, 美파라마운트에 10억弗 투자 KReporter 2017.01.19 65
20994 7살 소년 3마리 개에 공격받아 KReporter 2017.01.19 576
20993 집벽 뚫고 들어온 총에 머리 맞은 74세 노인 KReporter 2017.01.19 460
20992 앞으로 소비자 부담 의료비용 줄어들수도.. KReporter 2017.01.19 451
20991 스노퀄미 패스 90번 고속도로 여전히 폐쇄.. KReporter 2017.01.19 192
20990 시애틀 부동산 소유주들, 집 안판다. KReporter 2017.01.19 808
20989 "예스터데이는 내 노래" 폴 매카트니 저작권 소송 KReporter 2017.01.19 146
20988 백악관에 웃음과 온기 넣고 떠나는 '오바마 형' 바이든 부통령 KReporter 2017.01.18 200
20987 "김정은은 미치광이"…트럼프 발언 보니 북미 '강대강' 예고 KReporter 2017.01.18 243
20986 유니뱅크에서 설날 맞이 무료 송금을 실시 KReporter 2017.01.18 61
20985 "애플 차세대 아이폰, 얼굴도 읽는다" KReporter 2017.01.18 71
20984 시애틀 경찰 살해한 척추 지압사 맨포트(Manfort) 감옥에서 사망해 KReporter 2017.01.18 477
20983 스노퀄미 패스 지역 90번 고속도로 목요일 아침까지 폐쇄 KReporter 2017.01.18 267
20982 이스트 사이드의 교통 체증 문제, 누가 책임져야 하나? KReporter 2017.01.18 282
20981 메디컬 마리화나, 워싱턴 주 학교내에서 합법화 된다? KReporter 2017.01.18 201
20980 이모티콘으로 표현하는 킹카운티 레스토랑 안전 수치 KReporter 2017.01.18 161
20979 코넬대 첫 한인 의대학장 최명근 박사 "참다운 의료교육 하겠다" KReporter 2017.01.18 127
20978 미국 소비자물가 5개월째 상승…0.3% KReporter 2017.01.18 45
20977 60% 고공 지지율 오바마, '역대 최저' 40% 트럼프에 바통터치 KReporter 2017.01.18 98
20976 멕시코 미국계 사립학교서 총격…"한국학생 피해 없어" KReporter 2017.01.18 186
20975 유엔주재 美대사 내정자 "러시아 못 믿어…늘 조심해야" KReporter 2017.01.18 23
20974 벨뷰 경찰 총장, 지역내 증오 범죄 50 퍼센트 증가했다.. KReporter 2017.01.17 304
20973 추운 날씨 아이들 동상 조심 KReporter 2017.01.17 116
20972 타코마 학교들, 협력교육 효과 톡톡히 봐 KReporter 2017.01.17 107
20971 이번 주말 시애틀, 벨뷰간 교통체증 예상.. KReporter 2017.01.17 327
20970 서머스 전 美재무 "트럼프식 경기부양 1년도 가지 못할 것" KReporter 2017.01.17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