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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이스턴 워싱턴 지역의 기상 악화로 도로 사정은 무서울 정도였다. 스노퀄미 패스를 통과해야 했던 운전자들은 두려움에 떨면서 각별한 주의를 하며 운전해야 했다. 노스 센트럴 워싱턴 지역에서는 토요일 자정부터 다음날인 일요일 오후 5시 까지 무려 100여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발생한 많은 교통사고 중에는 워싱턴 주 스테이트 대학 학생이 운전하던 차량도 포함되어 있었다. 해당 차량에는 총 5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들은 학교 수업에 참여하기 위해 학교로 돌아가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로 한명의 학생이 사망했고 나머지 4명의 학생들은 모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사고로 사망한 학생은 베인브릿지 아일랜드 출신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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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상황이 매우 악화되면서 이스턴 워싱턴 지역에는 되도록이면 운전을 피하고 집에 있을 것을 알리는 주의보도 내려졌다. 잦은 사고의 발생으로 해당 지역 경찰들은 눈코뜰새 없이 바쁜 주말을 보냈다. 만약, 월요일 부터 스노퀄미 패스를 지나야 하는 운전자들은 차량에 반드시 트랙션 타이어가 장착 되어 있어야 한다. 해당 지역 도로 사정은 내린 눈과 젖은 상태로 상황이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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