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오는 20일 취임을 목전에 앞두고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의 트윗은 멈추지 않고 있다.

당선 이후 기자회견을 한 번도 하지 않은 채 주로 트위터를 통해 일방적인 정보발신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당선이 확정된 작년 11월 9일부터 올 1월 9일 새벽 4시 현재까지 무려 278회나 트위터 등에 일방적인 글을 남겼다.

특이한 것은 이 중 20%에 해당하는 56건을 오전 6시부터 8시 사이 이른 아침에 썼다는 사실이다. 그가 트위터 등을 통해 발신한 내용에 자신이 이끌 새 정부의 정책이나 이념 등은 들어있지 않다. 다른 사람이나 기관, 기업 등에 대한 비판과 반론, 공격, 도발, 자기 자랑이 대부분이다.

 

기사더보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021 큰 도시로 급부상 하고 있는 바쓸(Bothell) new KReporter 2017.01.24 8
21020 시애틀 입양 기관, 입양 후 멘토 프로그램 시작해 new KReporter 2017.01.24 4
21019 이스턴 워싱턴 지역 90번 고속도로 제한 속도 75로 올라 new KReporter 2017.01.24 17
21018 아마존, 자동차 부품사업까지 군침 new KReporter 2017.01.24 15
21017 콘웨이 "언론보도 때문에 SS경호 받는다…집에 백색가루도 배달" new KReporter 2017.01.24 5
21016 中매체 "둥펑-41, 美본토 타격가능…중국 군사력 존중하라" new KReporter 2017.01.24 9
21015 그레이엄, 트럼프에 "투표 공정…불법투표 주장은 제발 그만" new KReporter 2017.01.24 9
21014 트럼프, 환경파괴 논란 '키스톤XL·다코타 송유관' 재협상 허용 new KReporter 2017.01.24 13
21013 한주간 소식및 날씨 file KReporter 2017.01.23 180
21012 405번 고속도로 톨비 없애는 방안, 올해에는 통과되지 않을 것으로 KReporter 2017.01.23 316
21011 올림픽 국립공원에서 진도 3.7 규모의 지진 발생해 KReporter 2017.01.23 162
21010 사우스 시애틀에서 한 남성 사운드 트렌짓 열차에 치어 사망해.. KReporter 2017.01.23 215
21009 장님 여성에게 영감 받은 트럼프 취임 반대 여성 시위 KReporter 2017.01.22 277
21008 워싱턴 주 독감 사망자 76명으로 늘어나 KReporter 2017.01.22 256
21007 美 캘리포니아 '때아닌' 겨울 폭우로 곳곳 침수 KReporter 2017.01.22 149
21006 트럼프 취임식 인파놓고 충돌…"최다 인파" vs "시위대가 3배" KReporter 2017.01.22 112
21005 저커버그 2020년 美대선 출마?…'정치인 행보'에 의혹 증폭 KReporter 2017.01.22 129
21004 美 조지아 남부 토네이도 강타…14명 사망 KReporter 2017.01.22 70
21003 마돈나 "난 폭력적이지 않다"…반 트럼프 발언 해명 KReporter 2017.01.22 65
21002 워싱턴 주지사 협박한 것으로 추정되는 여성 검거 KReporter 2017.01.20 242
2100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사 후 반응 엇갈려. KReporter 2017.01.20 668
21000 시애틀 벨타운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3명 병원으로 이송 KReporter 2017.01.20 449
20999 대통령 취임식 날, 시위 일정. KReporter 2017.01.20 196
20998 90번 고속도로 양방향 재개통돼.. KReporter 2017.01.20 118
20997 비틀대는 IT 공룡…IBM 19분기 연속 매출 감소세 KReporter 2017.01.19 165
20996 [트럼프 취임] '손가락욕·고성' 무도회장 밖 지지자·시위대 충돌 KReporter 2017.01.19 439
20995 中상하이필름·화화미디어, 美파라마운트에 10억弗 투자 KReporter 2017.01.19 65
20994 7살 소년 3마리 개에 공격받아 KReporter 2017.01.19 576
20993 집벽 뚫고 들어온 총에 머리 맞은 74세 노인 KReporter 2017.01.19 458
20992 앞으로 소비자 부담 의료비용 줄어들수도.. KReporter 2017.01.19 451
20991 스노퀄미 패스 90번 고속도로 여전히 폐쇄.. KReporter 2017.01.19 192
20990 시애틀 부동산 소유주들, 집 안판다. KReporter 2017.01.19 806
20989 "예스터데이는 내 노래" 폴 매카트니 저작권 소송 KReporter 2017.01.19 146
20988 백악관에 웃음과 온기 넣고 떠나는 '오바마 형' 바이든 부통령 KReporter 2017.01.18 199
20987 "김정은은 미치광이"…트럼프 발언 보니 북미 '강대강' 예고 KReporter 2017.01.18 243
20986 유니뱅크에서 설날 맞이 무료 송금을 실시 KReporter 2017.01.18 61
20985 "애플 차세대 아이폰, 얼굴도 읽는다" KReporter 2017.01.18 71
20984 시애틀 경찰 살해한 척추 지압사 맨포트(Manfort) 감옥에서 사망해 KReporter 2017.01.18 477
20983 스노퀄미 패스 지역 90번 고속도로 목요일 아침까지 폐쇄 KReporter 2017.01.18 267
20982 이스트 사이드의 교통 체증 문제, 누가 책임져야 하나? KReporter 2017.01.18 281
20981 메디컬 마리화나, 워싱턴 주 학교내에서 합법화 된다? KReporter 2017.01.18 201
20980 이모티콘으로 표현하는 킹카운티 레스토랑 안전 수치 KReporter 2017.01.18 161
20979 코넬대 첫 한인 의대학장 최명근 박사 "참다운 의료교육 하겠다" KReporter 2017.01.18 127
20978 미국 소비자물가 5개월째 상승…0.3% KReporter 2017.01.18 45
20977 60% 고공 지지율 오바마, '역대 최저' 40% 트럼프에 바통터치 KReporter 2017.01.18 98
20976 멕시코 미국계 사립학교서 총격…"한국학생 피해 없어" KReporter 2017.01.18 186
20975 유엔주재 美대사 내정자 "러시아 못 믿어…늘 조심해야" KReporter 2017.01.18 23
20974 벨뷰 경찰 총장, 지역내 증오 범죄 50 퍼센트 증가했다.. KReporter 2017.01.17 304
20973 추운 날씨 아이들 동상 조심 KReporter 2017.01.17 116
20972 타코마 학교들, 협력교육 효과 톡톡히 봐 KReporter 2017.01.17 107
20971 이번 주말 시애틀, 벨뷰간 교통체증 예상.. KReporter 2017.01.17 327
20970 서머스 전 美재무 "트럼프식 경기부양 1년도 가지 못할 것" KReporter 2017.01.17 202
20969 "이기찬, 美 할리우드서 드라마 오디션"…도전기 공개 KReporter 2017.01.17 267
20968 오바마, 두 딸 뛰놀던 백악관 놀이터 노숙자 쉼터에 기증 KReporter 2017.01.17 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