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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커피사의 한 바리스타가 회사의 음료 중 하나인 유니콘 프라프치노를 없애 줄것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요청했다. 스타벅스의 유니콘 음식은 지난 수요일 부터 시작되었다. 인기리에 팔리던 유니콘 프라프치노는 스타벅스사의 한 바리스타에게 너무 큰 스트레스를 주게 되었다. 스타벅스 바리스타인 브래이든 벌슨(Bradne Burson) 은 최근 유니콘 프라프치노를 만들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했다. 

 

유니콘 프라프치노는 달고 신 분홍색과 파란색 크림이 서로 섞이면서 만들어진 이른바 요정 파우더 음료다. 벌슨은 음료를 만들때 마다 손이 끈적해지고 음료에서 묻어나온 찌거기들이 옷과 머리에 달라붙었다고 말했다. 

 

스타벅스사는 벌슨과 함께 어떻게 하면 유니콘 프라프치노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지 함께 연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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