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웨스트 시애틀 주민들중 몇명들은 지역내 시소유의 땅에 자란 나무들을 허가 없이 자른 죄로 벌금 4십 4만 달러를 물게 되었다. 


시와 웨스트 시애틀 지역 주민들간에 벌어진 긴 민사 소송끝에 결국 양측은 4십 4만 달러라는 합의점에 이르게 되었다. 


이번 소송에 대상이 된 두 커플은 스탠리와 매리 해렐슨그리고 마티와 리에머로 이들은 지난 주 합의점에 이를 수 있었다. 허가되지 않은 지역에서 나무를 허가없이 자르는 경우 환경적으로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이같은 판결을 내리게 되었다고 시측은 밝혔다. 


이번 법정 소송에서 두 커플은 모두 나무를 허가 없이 자른 행동에 대해 일정부분의 책임을 인정한다고 밝혔다. 그 결과 나무가 시 소유물 중 하나라는 것을 미쳐 인지하지 못하고 자신들에게 필요하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잘라낸 것은 실수인 것을 인정했다. 

 

시는 이들에게서 받은 벌금으로 새로 나무를 심은 후 그린 벨트지역을 다시 보존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측은 나무를 자르기로 결정한 커플들 뿐만아니라 이들이 고용해 실질적으로 나무를 자른 인력회사들 역시 법적으로 소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캐이시애틀 뉴스레터 수신을 원하시면 아래 창에 이메일 주소를 넣고 엔터(enter) 버튼을 누르시기 바랍니다. 

 

 

 

ⓒ Copyright kseattle.com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640 김정은 "말귀 못알아듣는 늙다리" vs 트럼프 "미치광이" KReporter 2017.09.22 350
22639 허리케인 마리아 강타 카리브해 사망자 30명으로 늘어 KReporter 2017.09.22 127
22638 늘어나는 온라인 공립학교, 부모들 선호 증가해.. KReporter 2017.09.21 358
22637 성형수술, 저렴하게 하려다 부작용 속출해.. KReporter 2017.09.21 407
22636 개학 전 성대 건강 체크하는 뮤지컬 전공 대학생들.. KReporter 2017.09.21 92
22635 美본토 포병부대 한반도전개…서해서 정밀탄 실사격훈련 KReporter 2017.09.21 200
22634 보잉 "현 미사일방어체계, 북한 미사일로 부터 미국 보호 가능" KReporter 2017.09.21 359
22633 허리케인 마리아 카리브해 통과…10명 사망·수백만명 정전피해 KReporter 2017.09.21 153
22632 화이자, 복제약 경쟁방해 혐의 J&J 제소 KReporter 2017.09.21 59
22631 트럼프 "북한에 더 많은 제재 가할 것"…오늘, 강력 제재안 발표 KReporter 2017.09.21 77
22630 우들랜드 동물원에 아기 눈표범 공개돼 KReporter 2017.09.20 201
22629 스쿨버스 스탑사인 무시하면 벌금이 무려 419달러 KReporter 2017.09.20 532
22628 야산 화재로 화상 심하게 입은 곰, 회복해 건강 되찾아.. KReporter 2017.09.20 153
22627 웨스트 시애틀에서 30대 남성 총 수차례 맞아 사망.. KReporter 2017.09.20 436
22626 텀 워터(Tumwater) 인근 5번 고속도로 북단에 사고로 도로에 휘발유 쏟아져.. KReporter 2017.09.20 203
22625 일본에 살인 붉은불개미 유입 비상…우리나라는 안전할까 KReporter 2017.09.20 259
22624 "우버, 해외뇌물 의혹 조사대상에 한국 등 5개국 사업 포함" KReporter 2017.09.20 164
22623 "트럼프는 히틀러"…불량국가 지목 베네수엘라·이란 '격앙' KReporter 2017.09.20 158
22622 韓·中 뉴욕서 외교장관회담…한반도 정세 협의 KReporter 2017.09.20 30
22621 외교부 "멕시코 지진 연락두절 한국인 사망확인" KReporter 2017.09.20 111
22620 완전한 날씨의 반전? KReporter 2017.09.19 680
22619 미국과 북한간의 전쟁, 더 근접해져.. KReporter 2017.09.19 504
22618 킹 카운티 메트로 서비스 제대로 제공되지 않아.. KReporter 2017.09.19 136
22617 벨링햄 사격장에서 71세 노인 자살 KReporter 2017.09.19 401
22616 벨뷰 90번 고속도로에 12톤 철강 기둥 떨어져.. KReporter 2017.09.19 366
22615 시트콤 대명사 '프렌즈' 종영 13년 후에도 MLB서 변함없는 인기 KReporter 2017.09.19 170
22614 '장난감 천국' 토이저러스의 몰락…법원에 파산보호신청 KReporter 2017.09.19 299
22613 "실세는 이방카"…유엔총회 온 각국 장관들, 줄줄이 면담 신청 KReporter 2017.09.19 173
22612 '아편 트라우마' 중국서 암환자 진통제로 '오피오이드' 각광 KReporter 2017.09.19 154
22611 美 LA에 규모 3.6 지진…할리우드 스타들 트윗릴레이 KReporter 2017.09.19 128
22610 한주간 날씨 (Sep 18 to Sep 24) file KReporter 2017.09.18 269
22609 앞으로 워싱턴 주의 모든 도로가 유료화 될수도? KReporter 2017.09.18 665
22608 시애틀 시장으로 팀 버게스(Time Burgess) 지목 KReporter 2017.09.18 129
22607 교통체증 해결사는 테크놀로지 KReporter 2017.09.18 201
22606 경찰 총격 사건 1천 5백만 달러 보상금 판결, 보상금액 중재들어가.. KReporter 2017.09.17 380
22605 한국여자골프, 메이저 시즌 4승 실패…노르드크비스트 우승 KReporter 2017.09.17 94
22604 美행정부 '파리협정 탈퇴 번복' 가능성 시사…"이익 된다면" KReporter 2017.09.17 81
22603 '독도 지킴이' 김하나 씨, 캐나다 한인상 받는다 KReporter 2017.09.17 106
22602 뉴욕 원유 선물시장, 런던 제치고 세계 1위 탈환 KReporter 2017.09.17 54
22601 '김정은은 로켓맨'…적 깎아내리는 트럼프의 '별명의 기술' KReporter 2017.09.17 122
22600 새롭게 단장되는 시애틀 스페이스 니들 KReporter 2017.09.15 620
22599 마당에 들어온 이웃집 개 총으로 쏴, 이웃간 법정 소송 KReporter 2017.09.15 735
22598 유앤아이 금융지주회사 호프뱅코프와 합병계약해지 및 특별배당 발표 KReporter 2017.09.15 262
22597 브루스 해럴의원 시애틀 시장 대행에 대한 결정 금요일 까지.. KReporter 2017.09.15 90
22596 워싱턴 주 내 학교주변 도로, 산만한 운전자들 때문에 그 안전도 기준 미달.. KReporter 2017.09.15 322
22595 북한 미사일 발사에 일본 골프 대회 '일시 중단' KReporter 2017.09.15 99
22594 구글, 유료기사 무료제공 '퍼스트 클릭 프리' 종료할 듯 KReporter 2017.09.15 137
22593 클린턴, 트럼프에 "트윗 그만하고 북한과 외교협상 서둘러야" KReporter 2017.09.15 229
22592 美, 北미사일 발사 사전 감지…전문가 "괌 타격능력 과시 의도" KReporter 2017.09.15 119
22591 '인스턴트커피 강자' 네슬레, 美 고급 커피업체 블루 보틀 인수 KReporter 2017.09.15 113
22590 북한, 평양에서 또 미사일 발사해 일본 상공 통과 KReporter 2017.09.14 288
22589 시택 주택 절도범 집주인이 쏜 총에 맞아 사망, 나머지 두 명 도주중 KReporter 2017.09.14 416
22588 스포캔 고등학교 총격 가해학생 아버지 아들이 총기 비밀번호 알고 있었다고.. KReporter 2017.09.14 366
22587 스포캔 고등학교 총격사건, 왕따가 동기.. KReporter 2017.09.14 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