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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시애틀 주민들중 몇명들은 지역내 시소유의 땅에 자란 나무들을 허가 없이 자른 죄로 벌금 4십 4만 달러를 물게 되었다. 


시와 웨스트 시애틀 지역 주민들간에 벌어진 긴 민사 소송끝에 결국 양측은 4십 4만 달러라는 합의점에 이르게 되었다. 


이번 소송에 대상이 된 두 커플은 스탠리와 매리 해렐슨그리고 마티와 리에머로 이들은 지난 주 합의점에 이를 수 있었다. 허가되지 않은 지역에서 나무를 허가없이 자르는 경우 환경적으로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이같은 판결을 내리게 되었다고 시측은 밝혔다. 


이번 법정 소송에서 두 커플은 모두 나무를 허가 없이 자른 행동에 대해 일정부분의 책임을 인정한다고 밝혔다. 그 결과 나무가 시 소유물 중 하나라는 것을 미쳐 인지하지 못하고 자신들에게 필요하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잘라낸 것은 실수인 것을 인정했다. 

 

시는 이들에게서 받은 벌금으로 새로 나무를 심은 후 그린 벨트지역을 다시 보존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측은 나무를 자르기로 결정한 커플들 뿐만아니라 이들이 고용해 실질적으로 나무를 자른 인력회사들 역시 법적으로 소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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