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월요일 강한 폭우가 워싱턴 주를 강타하면서 현재까지 한 명이 사망하는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사망한 사람은 여성으로 차량에 타고 있던 중 나무가 차량위로 쓰러지면서 사망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동승하고 있던 다른 한사람 역시 심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아니라 포트 오차드(Port Orchard) 에서도 나무가 이동 주택위로 쓰러지면서 집안에 있던 15세 소녀가 나무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녀는 심각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웨스턴 워싱턴 지역을 강타한 폭풍은 오후 4시 경을 기준으로 그 강도가 가장 심했다. 폭풍으로 인한 정전사태는 저녁시간으로 가면서도 지속되었다. 폭풍이 동반한 바람은 풍속이 심할때는 무려 65 mph 로 높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부분의 지역에는 평균 적으로 풍속 50mph 의 거센 바람이 불었다. 

 

아래는 지역별 집계된 풍속이다. 

 

Crystal Mountain – 80 mph
West Point – 68 mph
Lopez Island – 63 mph
Whidbey Island NAS – 59 mph
Sea-Tac Airport – 52 mph

 

거센 바람은 무려 1십 8만 5천 가구의 가정에 정전 사태를 초래했다. 

 

아래는 밤 9시 35분을 기준으로 한 정전 가구 상황이다. 

 

  • 총 76,161 가구의 퓨젯 사운드 이용자들이 정전 신고해
  • 총 46,249 가구의 시애틀 시티 라이트 이용자들 가구에 정전 
  • 약 8,375 스노호미취 PUD 고개들에 정전
  • 총 1,656 건의 타코마 PUD 정전 

 

 

ⓒ Copyright kseattle.com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002 블랙 프라이데이 쇼핑 정보! new KReporter 2017.11.20 72
23001 한주간 날씨 ( Nov 19 - 26th) newfile KReporter 2017.11.19 32
23000 "美 흑인 남성, 유사범죄로 백인보다 19.1% 장기 복역" new KReporter 2017.11.19 21
22999 전기트럭이 물류혁신 이끌까…테슬라 세미 벌써 국내외 주문 new KReporter 2017.11.19 25
22998 '희대의 살인마' 찰스 맨슨, 83세로 자연사 new KReporter 2017.11.19 25
22997 트럼프 "코끼리 트로피사냥은 호러쇼"…내주 금지결정 내릴듯 new KReporter 2017.11.19 10
22996 중국서 동생 석방된 LA 레이커스 신인 볼, 또 트리플더블 new KReporter 2017.11.19 26
22995 임산부 여성 살해한 두 명의 경찰관 처벌받지 않을 것으로 KReporter 2017.11.16 625
22994 지난 폭풍에 쓰러진 나무에 깔린 십대 기적적으로 생존해.. KReporter 2017.11.16 259
22993 한 시애틀 교회상대로 총기 난사 협박 벌인 남성 체포 KReporter 2017.11.16 460
22992 사우스 킷셉 고등학교 협박으로 폐쇄조치 KReporter 2017.11.16 141
22991 벨뷰 지역에 도둑 극성 KReporter 2017.11.16 832
22990 '미국 교실서 한국 배우게' 반크, 맞춤형 모바일 사이트 구축 KReporter 2017.11.16 269
22989 "바이든 대선 출마에 '여성'문제 걸림돌 될 것" KReporter 2017.11.16 177
22988 연설 중 두번이나 물병 찾은 트럼프…'루비오의 복수?' KReporter 2017.11.16 311
22987 탈북 학생 5명, 풀브라이트 장학금 받고 美대학원 유학간다 KReporter 2017.11.16 223
22986 이방카, 성추문 후보에 "어린이를 먹잇감 삼는 이들은 지옥에…" KReporter 2017.11.16 154
22985 웨스트 시애틀 스쿨버스에서 휴발유 노리는 도둑 극성 KReporter 2017.11.15 179
22984 차량위로 나무 쓰러져 엄마는 사망했지만 4살 아기는 기적적으로 생존해.. KReporter 2017.11.15 304
22983 비버댐이 무너지면서 밀 크릭(Mill Creek) 주택가에 때아닌 홍수 발생해 KReporter 2017.11.15 551
22982 시애틀 의회 단기 렌탈 세금 부과 승인해 KReporter 2017.11.15 208
22981 미국 연구진, 세계 최초로 사람 몸속에서 '유전자 편집' 시술 KReporter 2017.11.15 280
22980 '하와이 사이코패스' 정신병원 탈출해 캘리포니아로 날아가 KReporter 2017.11.15 389
22979 美 사우스웨스트항공 조종사, 총기 갖고 탑승하려다 체포 KReporter 2017.11.15 289
22978 美 한인자본 패션체인 '포에버21' 해킹피해 조사중 KReporter 2017.11.15 189
22977 밤늦게까지 여진 공포 계속…5.4 지진 포항서 34차례 지진 KReporter 2017.11.15 107
22976 영화 꾼, 12월 1일 북미 개봉 확정! file KReporter 2017.11.14 229
22975 홈레스 지원을 위한 세금안 의회 통과 못해 KReporter 2017.11.14 106
22974 베이커 산에서 실종된 스노우 보더들 수색작업 잠시 중단 KReporter 2017.11.14 216
22973 상수도관 파열로 벨뷰 지역 30개 가구에 수도 공급 중단 KReporter 2017.11.14 175
22972 알러지 관련 책을 쓴 커클랜드 13세 소년 KReporter 2017.11.14 292
22971 폭풍이 휩쓸고 난 이후 집주변 나무들 다시한번 살펴보자 KReporter 2017.11.14 282
22970 "기상이변 땐 출근 마세요"…美기업들 '기후휴가' 도입 눈길 KReporter 2017.11.14 646
22969 트럼프 아시아순방 성적표…"무역 챙기고 인권 눈감았다" KReporter 2017.11.14 144
22968 "트럼프, 취임후 298일간 거짓말 1천628회…하루에 5.5회" KReporter 2017.11.14 108
22967 美공화 1인자 라이언, '성추행 의혹' 무어 사퇴 요구 KReporter 2017.11.14 64
22966 만취해 우버기사에게 폭언한 美 여검사 해고 KReporter 2017.11.14 273
22965 시애틀 세입자들 미 전역에서 3번째로 높은 크레딧 점수 가진 것으로 나타나 KReporter 2017.11.14 495
22964 타코마에서 스쿨 버스와 차량 충돌하면서 3명의 아이들 부상입어. KReporter 2017.11.14 243
22963 빌 게이츠 알츠하이머(Alzheimer's)병 치료를 위해 5천만 달러 기부해 KReporter 2017.11.13 194
» (폭우 업데이트)한명 사망, 여러명 부상, 많은 지역에 전기 공급 중단 KReporter 2017.11.13 265
22961 급작스럽게 찾아온 폭풍과 비로 수천 가구에 정전 KReporter 2017.11.13 730
22960 한주간 날씨 (Nov 13 -19th) file KReporter 2017.11.13 444
22959 '최저가 공언' 월마트, 온라인 판매가격 일부 올렸다 KReporter 2017.11.13 213
22958 잇따른 총기참사에 美 교회 자체 무장 움직임 확산 KReporter 2017.11.13 229
22957 "우리 세금 깎지 마라"…미 백만장자 400여명, 의회에 서한 KReporter 2017.11.13 261
22956 트럼프 당선 이후 1년간 美 증시 변동성 50여년 만에 최저 KReporter 2017.11.13 129
22955 '어떻게 하는거지?' 아세안회의서 악수하다 몸개그한 트럼프 KReporter 2017.11.12 223
22954 컨벤션 센터의 확장이 시애틀 교통체증에 미치는 영향은? KReporter 2017.11.10 334
22953 금요일 밤사이 시애틀 배터리 로(Battery Street) 폐쇄될 예정 KReporter 2017.11.10 548
22952 구글 "모의해킹 실험 통해 매주 로그인 정보 25만건 빼내" KReporter 2017.11.10 223
22951 미·중 쇼핑대전 임박…광군제 웃고 블랙프라이데이 울상 KReporter 2017.11.10 370
22950 멜라니아, '나홀로' 내조외교…판다 보고 만리장성 올라 KReporter 2017.11.10 269
22949 美 LA 검찰·경찰, 할리우드 성희롱 파문 '태스크포스' 구성 KReporter 2017.11.10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