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아침 출근길, 빙판길?

KReporter 2017.12.06 12:40 조회 수 : 245

웹사이트  

lexus of bellevue

수요일 오전 출근길에 90번 고속도로에서는 꽁꽁 얼어붙은 길에 차량이 미끄러지는 사고가 수 차례 발생했다. 사고들은 모두 90번 고속도로 위의 동일 지점에서 발생했다. 

 

고속도로 순찰대원인 릭 죤슨(Rick Johnson)에 의하면 적어도 3대의 차량이 90번 고속도로 서쪽 방면의 마일포스트 20 지점에서 미끄러져 사고가 났다고 밝혔다. 사고를 낸 차량들은 미끄러지면서 다른 차량과 부딛치고 또한 인근의 몇 그루의 나무도 들이받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로 한 운전자는 척추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사고 현장에는 얼은 도로를 녹이기 위해 긴급 인력들이 파견되어 작업이 진행중이다. 

 

사고로 인해 90번 고속도로 좌측 차선들은 수 시간에 걸쳐 폐쇄되었고 이로인해 인근 지역에 교통체증 현상이 나타났다.

 

 

ⓒ Copyright kseattle.com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165 20대 남성, 에너지 드링크 마시고 사망한 것으로 추정 KReporter 2017.12.15 400
23164 벨뷰 경찰 실수로 매춘 가담한 남성 중 절반여 풀려나.. KReporter 2017.12.15 365
23163 킹 카운티 여러 월마트(Walmart) 다니면서 아이들 성추행 KReporter 2017.12.15 450
23162 올 홀리데이 기간 2백 5십만 명의 여행객들이 시택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KReporter 2017.12.15 156
23161 "홈그라운드서 애플 누른 화웨이·샤오미, 미국 시장 노크" KReporter 2017.12.15 194
23160 트럼프 "北문제 해결 기대…무슨 일 일어나는지 지켜볼 것" KReporter 2017.12.15 161
23159 "더스틴 호프만, 16살 딸 친구에 알몸노출"…끝모르는 미투 파문 KReporter 2017.12.15 373
23158 보잉 747 점보여객기 美 시장서도 퇴역 KReporter 2017.12.15 176
23157 美 샬러츠빌 유혈사태 일으킨 나치신봉자에 1급살인죄 적용 KReporter 2017.12.15 95
23156 시애틀의 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노로 바이러스 추정 감염자 발생으로 문닫아 KReporter 2017.12.15 234
23155 아이들 수송 돕는 한 어플리케이션 KReporter 2017.12.14 108
23154 워싱턴 주 운전자들은 미 전역에서 5번째로 형편없어.. KReporter 2017.12.14 316
23153 코스트코 1분기 순이익 17 퍼센트 상승해 KReporter 2017.12.14 99
23152 워싱턴 주 도로 교통부 터널 개통 앞당길 계획 KReporter 2017.12.14 88
23151 도요타車 2030년 전기차 등 친환경차 비중 절반 넘긴다 KReporter 2017.12.14 111
23150 美 경기확장기간 10년기록 깰까…"2020년까지 확장" 전망에 무게 KReporter 2017.12.14 171
23149 디즈니, 21세기폭스 인수…세계 미디어시장 '지각변동' KReporter 2017.12.14 61
23148 '성추행 의혹' 美켄터키 주의원, 스스로 목숨끊어 KReporter 2017.12.14 310
23147 "애플이 수수료만 30% 떼간다" 유럽 업체들, 규제 촉구 KReporter 2017.12.14 147
23146 66번 고속도로 톨비 지난 주 최고 40달러 까지 올라 KReporter 2017.12.13 200
23145 스노퀄미(Snoqualmie) 인근에서 SR 18 에서 1명 사망, 1명 부상 KReporter 2017.12.13 233
23144 405번 고속도로 톨레인은 성공적으로 운영되었나? KReporter 2017.12.13 136
23143 에버렛의 한 어머니 살해한 혐의 받은 4명의 십대 KReporter 2017.12.13 259
23142 스탠퍼드·옥스퍼드 등 세계 104개 대학 조세회피처에 투자 KReporter 2017.12.13 57
23141 오타니 품은 에인절스, 트레이드로 킨슬러 영입 KReporter 2017.12.13 38
23140 수면위 올라온 미중 '北급변' 논의…"깊은 수준 대화하는듯" KReporter 2017.12.13 60
23139 프랭컨 후임에 미네소타 부지사…美상원 여성 22명 최다 KReporter 2017.12.13 43
23138 美 전략폭격기 '랜서,' 장거리 스텔스 대함미사일 장착 눈앞에 KReporter 2017.12.13 70
23137 아마존 직원들 회사 만족도 100위 안에도 들지 못해 KReporter 2017.12.12 390
23136 트럼프, '뉴욕테러'에 이민법 촉구…"너무 많은 위험인물 입국" KReporter 2017.12.12 467
23135 외교부 "맨해튼 폭발 사건, 한국민 피해자 없음 확인" KReporter 2017.12.12 233
23134 오래된 주식부터 팔아라?…美세제안, 개미투자자에 날벼락 KReporter 2017.12.12 361
23133 트럼프 변호인 "러시아 스캔들 제2의 특검이 수사해야" KReporter 2017.12.12 81
23132 美 맨해튼 중심가서 '폭탄 테러'…용의자 포함 4명 부상 KReporter 2017.12.12 149
23131 워싱턴 주, 아마존 사 함께 한 메사추세스 회사 상대로 소송 KReporter 2017.12.11 486
23130 이스턴 워싱턴에서 늑대 2마리 실헤. 밀렵으로 추정 KReporter 2017.12.10 265
23129 한 십대 암 환자, 암 연구 기금으로 5십만 달러 모집해 KReporter 2017.12.10 329
23128 일요일 아침, 5번 고속도로에서 차량 질주로 인명피해 KReporter 2017.12.10 410
23127 앞으로 킹 카운티 내에서 불피우는것 제한될 것으로 KReporter 2017.12.10 314
23126 한주간 날씨 (Dec 10 - Dec 17) file KReporter 2017.12.10 280
23125 7명 살해한 美 연쇄살인마 "희생자 더 많다" KReporter 2017.12.10 316
23124 '스타워즈:라스트 제다이' LA서 시사회…"레아 공주에 헌정" KReporter 2017.12.10 93
23123 美무역위 "120만대 TRQ 적용시 삼성·LG 세탁기 수출 반토막" KReporter 2017.12.10 94
23122 美 캘리포니아 산불 2주째 확산…샌타바버라로 번져 KReporter 2017.12.10 95
23121 파월 "北의 美공격은 자살행위…핵사용시 김정은 위험처할 것" KReporter 2017.12.10 48
23120 美 서부 최초로 랜드연구소에 한국전담 석좌직 설치 KReporter 2017.12.08 189
23119 트럼프 말발 다했나…美포드, 멕시코서 전기차 생산한다 KReporter 2017.12.08 314
23118 한미 연합 공중훈련 종료…美 F-22 전투기 등 순차적 복귀 KReporter 2017.12.08 76
23117 "멜라니아는 고급콜걸" 암시한 슬로베니아 잡지 결국 사과 KReporter 2017.12.08 585
23116 美하원, 성희롱 기소 의원 신원공개 입법추진 KReporter 2017.12.08 33
23115 2살 유아 살해한 비정한 남자친구 KReporter 2017.12.07 320
23114 (시애틀 이슈) 시애틀 홈레스 인구 지난 2년간 무려 40 퍼센트 증가 KReporter 2017.12.07 357
23113 에버렛(Everett)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1명 사망, 1명 부상 KReporter 2017.12.07 487
23112 美 B-1B 폭격기, 이틀 연속 한반도 전개…서해상 폭격 훈련 KReporter 2017.12.07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