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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15일과 내년 1월 2일 사이에 시택 공항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무려 2백 5십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같은 예상 수치는 역사적으로 최고 수치다. 시택 공항은 미 전역에서 9번째로 이용객이 많은 공항이다. 올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시택 공항에 도착, 출발 혹은 환승을 하는 사람들은 총 2백 5십만 7천 2백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공항이 가장 붐비는 시간때는 주로 오전 시간때로 대부분의 비행기들이 출항을 하는 시기다. 때문에 정오까지 공항 체크 포인트들은 사람들로 붐비기 마련이다. 

 

아래는 공항이 가장 붐빌 것으로 예상되는 날들이다. 

 

    Friday, Dec. 22: 157,800 travelers
    Thursday, Dec. 21: 154,900 travelers
    Friday, Dec. 15: 152,500 travelers

 

아래는 공항이 가장 덜 붐빌 것으로 예상되는 날들이다. 

 

    Sunday Dec. 31: 99,700 travelers
    Monday, Jan. 1: 108,700 travelers
    Sunday, Dec. 24: 109,200 travelers

 

 

이같은 예상수치는 지난해 대비 많이 상승한 결과다. 시택 공항은 최근 6년 동안 매년 새로운 기록을 세우면서 공항 이용객들이 늘어갔다. 시택 공항이 가장 붐비는 때는 연중 여름때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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