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렌톤 월마트 (Renton Walmart) 

최근 렌톤에 위치한 월마트에서 10살난 여자아이와 다른 몇명의 어린 아이들이 한 흑인 남성에 의해 성추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아동중 가장 어린아이는 5살로 알려졌다. 사건이 발생한 것을 일요일로 렌톤의 743 Rainier Avenue South에 위치한 아이키아에서 발생했다. 

 

용의 남성은 당시 두 명의 10살 소녀들에게 접근해 장난감을 사주겠다며 접근한 후 소녀의 벨트 아래을 손으로 만진 것으로 알려졌다. 놀란 소녀는 어른들에게 달려가 자신이 당한 사실을 말했다. 같은날 밤, 인상착의가 유사한 남성이 다시 월마트에 나타났고, 이번에는 5살 짜리 소녀에게 다가가 과자를 주겠다고 접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이 보안 카메라를 조사한 결과 신고를 받은 두 건의 사건 이외에도 또다른 한건이 발생한 사실을 발견했다. 같은날 오후 1시 30분경에 초록색 스웨터를 착용한 어린 소녀에게 문제의 남성이 접근해 말을 걸고 있는 모습이 비디오 영상에 담겼다. 소녀는 6세에서 8세 사이로 보이며 남성이 소녀의 뒤를 따르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이후 소녀에게 어떤 일이 발생했는지는 알 수 없는 상태다. 

 

 

 

패데럴 웨이 월마트(Federal Way Walmart) 

이 사건은 일요일 314번가에 위치한 패데럴 웨이에서 발생했다. 문제의 남성이 어린 여자아이에게 접근해 무언가를 건네 유인 하려고 하는 영상이 담겨 있다. 

 

용의 남성은 흑인계 남성으로 30대로 추정되며 6피트 신장에 날씬한 편인 것으로 알려졌다. 

ⓒ Copyright kseattle.com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390 "'FBI 요원과 결혼' 독일 래퍼 출신 IS 조직원, 시리아서 제거" new KReporter 2018.01.19 81
23389 미 전문가 "北 10~20개 핵탄두 보유, 60개 생산 핵물질 확보" new KReporter 2018.01.19 27
23388 EU "인스타그램, 구글+도 온라인 '불법 콘텐츠와 전쟁'에 합류" new KReporter 2018.01.19 23
23387 배우 마이클 더글러스 성희롱 의혹…전직 작가가 고발 new KReporter 2018.01.19 20
23386 미 정부 예산안 '불법이민·장벽'에 발목…셧다운 위기 코앞 new KReporter 2018.01.19 58
23385 홀푸드의 새로운 재고 관리 시스템, 진열대에 물건 없어.. KReporter 2018.01.18 324
23384 웨스트 시애틀 레스토랑에서 노로바이러스 발병 KReporter 2018.01.18 185
23383 강풍 동반한 비 때문에 많은 나무들 쓰러지고 전력 공급 중단 KReporter 2018.01.18 377
23382 워싱턴 주 페이 바이 마일(pay by mile)세금안 진척 보여 KReporter 2018.01.18 437
23381 2018년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이취임식 KReporter 2018.01.18 102
23380 시애틀 주택 절반 이상이 리스팅 가격보다 높은 가격에 팔려 KReporter 2018.01.18 430
23379 "재미동포 차세대 정체성 확보에 유대인 사례 참고해야" KReporter 2018.01.17 104
23378 美 의회서 포화 맞은 페북·트위터 "러시아 악용 막겠다" KReporter 2018.01.17 66
23377 주미특파원출신 모임 한미클럽 신임회장에 이강덕 씨 KReporter 2018.01.17 71
23376 트럼프가 꼽은 '2017 가짜뉴스상' 톱10에 CNN 기사가 4건 KReporter 2018.01.17 69
23375 中·日, 美국채 보유비중 18년來 최저…美 금리정책 부담주나 KReporter 2018.01.17 60
23374 여행가방에서 사체 일부 발견, 용의자는 다름아닌 사촌 KReporter 2018.01.17 155
23373 어번(Auburn) 시에서 환영받는 보잉 트레이닝 센터(Boeing training center) KReporter 2018.01.17 335
23372 시애틀 시장 시소유 토지 매매 수익 홈레스 위해 사용계획 KReporter 2018.01.17 105
23371 앞으로 현금 사용안되는 스타벅스? KReporter 2018.01.17 618
23370 (속보) 커클랜드의 한 병원 무기 소지한 침입자 발견으로 폐쇄 KReporter 2018.01.17 379
23369 '재미동포 정체성 확보 어떻게'…18일 국회서 세미나 KReporter 2018.01.17 99
23368 美세제개혁 탓에 씨티·GM 실적 뚝…"장기적으론 긍정적" KReporter 2018.01.17 127
23367 흑인 의원의 분노 "트럼프 '거지소굴' 발언에 분노의 눈물 흘려" KReporter 2018.01.17 143
23366 유튜브로 돈벌이 어려워진다…광고 기준 대폭 강화 KReporter 2018.01.17 152
23365 "트럼프 정부에서 외교관 못해먹겠다" 고위직 60% 떠나 KReporter 2018.01.17 115
23364 앞으로 자동차 등록 수수료 인하될수도 KReporter 2018.01.17 360
23363 새로 데려온 애완견에 물려 3살난 딸 사망해. KReporter 2018.01.16 375
23362 뇌암으로 죽어가는 6살 아들의 사연 KReporter 2018.01.16 224
23361 앞으로 6개월간 베인브리지(Brainbridge) 아일랜드에서 건물 신축 불허 KReporter 2018.01.16 193
23360 미 가정집서 사슬묶인 남매 13명 발견…부모 고문혐의로 체포 KReporter 2018.01.16 466
23359 "1% 임금격차 보상"…씨티, 여직원ㆍ소수인종 연봉 인상 KReporter 2018.01.16 185
23358 미국 법원, 초등생 학교내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 승인 KReporter 2018.01.16 130
23357 "모델 얼굴에 포토샵 안하겠습니다" 美CVS, 광고 보정 중단 KReporter 2018.01.16 196
23356 미국인 35% "트럼프 집권 첫해 성적은 F학점" KReporter 2018.01.16 185
23355 시애틀 렌트 조금 하락세 보여 KReporter 2018.01.15 368
23354 워싱턴 주 자동차 운전면허소 앞으로 연방 정부에 개인정보 공개하지 않을 것으로 KReporter 2018.01.15 495
23353 포틀랜드에서도 확장하는 아마존(Amazon) 사 KReporter 2018.01.15 363
23352 이제 자판기에서 고기를 사먹는다? KReporter 2018.01.15 386
23351 월요일인 오늘 오전 시애틀 다운타운에 마틴 루터 킹 주니어(MLK) 집회 예정 KReporter 2018.01.15 221
23350 최지만, 최대 150만 달러에 밀워키행…테임즈와 한솥밥 KReporter 2018.01.15 127
23349 NFL 미네소타, 10초 남기고 뉴올리언스에 기적의 승리 KReporter 2018.01.15 174
23348 아마존, 홀푸드 효과 '쏠쏠'…온라인 식료품 판매 껑충 KReporter 2018.01.15 210
23347 픽업트럭 인기에 포드 '레인저' 7년 만에 美서 부활 KReporter 2018.01.15 221
23346 한국계 만난 오바마는 한국어로 "안녕하세요"…트럼프와 대비 KReporter 2018.01.15 226
23345 응급 처치로 동생 구한 8살 소녀 KReporter 2018.01.12 459
23344 시애틀에서 월드컵 개최? 시애틀 의회 투표 예정 KReporter 2018.01.12 561
23343 벨뷰 클라이드 힐(Clyde Hill) 경찰 소포 도둑 잡아 KReporter 2018.01.12 446
23342 유니뱅크 본사에서 개정 세법관련 세미나 진행 KReporter 2018.01.12 170
23341 리스테리아 감염 추정되 아이스크림 바 줄줄이 리콜 처리 KReporter 2018.01.12 498
23340 내 투자금이 사라졌다? 채권 기록 없다 주장하는 뱅크 오브 어메리카(Bank of America) KReporter 2018.01.12 526
23339 "터키서 구금 우려" 미국, 여행주의보 상향…터키도 맞불 KReporter 2018.01.12 315
23338 미 캘리포니아 산사태 4일째 구조작업…실종자 수 오락가락 KReporter 2018.01.12 153
23337 트럼프, '거지소굴' 파문에 "내가 사용한 언어 아니다" KReporter 2018.01.12 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