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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역의 학생들이 일제히 거리로 나섰다. 이들은 19년전 충격적인 총기 사건인 컬럼바인 고등학교 총격 사건 발생 을 기억하며 총기 규제를 요청하기 위해 모였다. 금요일 대부분의 학생들은 시애틀의 옥시덴탈 공원에서 모였다. 

 

대부분 고등학교 학생들인 이들은 갈수록 심해져만 가는 미국내 총기 문제를 실감하며 이같은 총기사건들이 자신들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세상에 알리고 싶어하고 있다. 총기 사건의 발생은 학생들이 학교 생활을 하는데 매우 불안을 느끼게 하고, 학업에 집중할 수 없게 하며 궁극적으로 학생들이 성인이 되었을때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번 시위에는 총기를 소지한 성인도 참여했다. 시위에 참여한 총기 소지자는 총기를 소지했다고 해서 총기 사건의 심각성과 문제를 인지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학생들의 입장도 충분이 듣고 또한 자신들의 입장도 필역하기 위해 참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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