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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타벅스사가 지점내 위치한 화장실을 모든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발표를해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제 스타벅스에서 음료를 구매하지 않아도 화장실을 맘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같은 결정이 스타벅스 음료를 구매하고 그 지점에 있는 고객들에게 불평등한 결정이 아니냐는 의견들도 나오고 있다. 

 

스타벅스가 이같은 결정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이유는 지난 달 필라델피아 스타벅스 지점에서 음료를 구매하지 않고 화장실을 이용하려던 흑인 손님들을 화장실을 이용하지 못하게 하고 경찰에 신고까지 하는 사건이 발생한 후 해당 사건에 대해 여론이 들끌게 되자 스타벅스 사에서 내린 경정이다. 

 

스타벅스 사는 약 8 천여곳의 지점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 지점들에 위치한 화장실만 다 합친다고 해도 앞으로 공중 화장실을 따로 이용할 필요 없이 스타벅스를 찾으면 되도 될 정도다. 이렇게 되면 그야말로 아무나 스타벅스 화장실을 찾아 화장실들이 북쩍 거리는 현상이 나타나지는 않을까? 홈레스들이 앞으로 공중 화장실 대신 스타벅스를 찾기 시작한다면? 그 위생문제도 심각해 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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