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보건 당국은 킷셉과 롱 카운티 지역내 호수들에 접근을 피할 것을 권장했다. 최근 해당 지역내 호수들에서 독성 박테리아가 검출되었기 때문이다. 독성 박테리아는 남조 식물로 인한 것으로 일명, Cyanobacteria, 다. 남조 식물은 사람들이나 애완 동물들, 물고기 등을 아프게 할 수 있다. 

 

만약 해당 지역의 강과 피부 접촉이 있었다면 빠른 시일내에 씻어내야 한다. 또한 해당 호수들에서 식수를 공급받는 가구들의 경우 식수 섭취를 중단하고 당분간 생수를 구매해 마실것이 권장된다. 

 

또한 낙시 역시 금지된 상태다. 아직까지 해당 지역에서 남조 식물로 인해 아픈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남조 식물과 접촉이 있었던 경우는 주로 피부 발진, 두드러기가 나타나거나 눈과 목이 가려운 등의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다. 

 

만약 남조 식물에 감염된 물에 접촉한 이후 복통, 구토, 설사, 열 혹은 두통이나 근육통이 나타나는 경우 반드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만약, 발작이나 경련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역시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해당 호수에서 보트를 타는 경우역시 다른 호수에 가기 전에 보트를 반드시 씻어내야 한다. 

 

 

 

ⓒ Copyright kseattle.com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427 에버렛의 새로운 페인 필드 터미널에 많은 직업 기회 생길것으로 new KReporter 2018.10.22 36
25426 짙게낀 안개, 건강에 해로운가? new KReporter 2018.10.22 53
25425 2026 년 월드컵 개최는 시애틀에게 경제적으로 이득인가? new KReporter 2018.10.22 116
25424 11월 2일(금) 현빈 장동건 <창궐 RAMPANT> 북미 개봉 KReporter 2018.10.22 156
25423 월요일 아침 부터 은행 강도?시애틀 퀸 앤(Queen Anne)에 한 은행에 강도 들어 KReporter 2018.10.22 279
25422 앞으로 시애틀은 주택 다운사이즈가 필요한가? KReporter 2018.10.22 316
25421 한주간 날씨 (Oct 22- 28) file KReporter 2018.10.22 170
25420 40년만에 돌아온 레전드 공포 '핼러윈' 북미 박스오피스 1위 KReporter 2018.10.22 175
25419 트럼프 경고에도…중미 출신 이민행렬 2천명 "미국행 안 멈춘다" KReporter 2018.10.22 174
25418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서 규모 6.6 강진 KReporter 2018.10.22 144
25417 "운동 안 하면 흡연보다 건강에 더 나빠" KReporter 2018.10.22 156
25416 대학생 美 취업·연수·여행프로그램 'WEST' 5년 연장 KReporter 2018.10.22 67
25415 자동화로 일자리 25% 사라질 10년이 변혁기 KReporter2 2018.10.20 476
25414 웨스턴 워싱턴 주에서 독성 거미 발견 KReporter 2018.10.19 391
25413 1 빌리언 달러 메가 밀리언 잭팟 당첨 번호 나와 KReporter 2018.10.19 1021
25412 HealthCare.gov 시스템, 해킹 당해 7만 5천명의 정보 유출 KReporter 2018.10.19 193
25411 노르딕 뮤지엄에서 열리는 바이킹 전시회 KReporter 2018.10.19 94
25410 가스 유출로 폐쇄되었던 파이니어 스퀘어(Pioneer Square) 재개통 KReporter 2018.10.19 97
25409 아마존 베이조스, 美 기업인 중 선거자금 기부 1위 KReporter 2018.10.19 125
25408 美남가주대 의사가 학생들 상습 성추행…학교측 2억불 배상 합의 KReporter 2018.10.19 141
25407 아마존, AI·클라우드 연구개발 위해 영국서 1천명 추가 채용 KReporter 2018.10.19 162
25406 美 여성 93명, 남가주대 유명의사 성추행 혐의로 고소 KReporter 2018.10.19 114
25405 스타벅스 매출 저조한 유럽 매장 정리해 KReporter 2018.10.18 213
25404 벨뷰 교육구 교사들 앞으로 주택 구매시 다운 페이먼트 지원 받을 수 있을 것으로 KReporter 2018.10.18 325
25403 아마존이 고객 가로챘다 고소한 이베이(Ebay) KReporter 2018.10.18 255
25402 워싱턴 주 실업률 42 년만에 최저치 기록해 KReporter 2018.10.18 119
25401 내집 마련 준비? 이런 경우 노노! KReporter 2018.10.18 449
25400 아마존 프라임 멤버쉽, 인기가 조금은 식은 것으로 보여 KReporter 2018.10.18 234
25399 전세계 한인변호사 350명 한자리에…美애틀랜타서 연례콘퍼런스 KReporter 2018.10.18 188
25398 허리케인 휩쓴 美 플로리다에 약탈 극성…하루 10명꼴 체포 KReporter 2018.10.18 284
25397 美청문회 불려가는 현대·기아차…차량화재 논란 '악재' KReporter 2018.10.18 94
25396 "난 총 쏘는 걸 즐겨" 막말한 美 경찰관 해고 KReporter 2018.10.18 202
25395 아마존 직원들 "경찰에 제공한 얼굴인식 소프트웨어 악용될 것" KReporter 2018.10.18 168
25394 모교인 레이크사이드(Lakeside)에 2천만 달러 기부하고 떠난 폴 앨런(Paul Allen) KReporter 2018.10.17 461
25393 워싱턴 주의 교통 체증 우버(Uber), 웨이즈(Waze) 앱이 그 해결책인가? KReporter 2018.10.17 488
25392 이번 가을 시애틀에서 가장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12 곳 KReporter 2018.10.17 807
25391 집 구매시 홈 인스펙터 고용, 조금은 까다롭게 하는 것이 좋다 KReporter 2018.10.17 544
25390 아이오와(Iowa) 시설로 보내진 워싱턴 주 보호 시설 아이들 학대 받은 것으로 KReporter 2018.10.17 221
25389 美 양대복권 당첨금 1조3천억원 돌파…한국서 원격구매 요청도 KReporter 2018.10.17 419
25388 트럼프, 또 여성 외모비하…'성관계설' 포르노 배우에 "말상" KReporter 2018.10.17 185
25387 미국서 어린이 신체마비 일으키는 미스터리 희귀병 확산 KReporter 2018.10.17 313
25386 하버드대 "아시아계 학생 낮은 점수는 교사추천서도 한 이유" KReporter 2018.10.17 280
25385 "우버, 내년초 기업공개 예상…기업가치 135조원" KReporter 2018.10.17 98
25384 시애틀 공립 학교 돕기 위해 2 밀리언 달러 기부한 아마존 KReporter 2018.10.16 154
25383 엄마 총에 실수로 맞은 9살난 아들 KReporter 2018.10.16 306
25382 시애틀의 SR99 터널 톨비는 얼마? KReporter 2018.10.16 185
25381 마이크로소프트 CEO 연봉은 직원 중간 연봉에 154 배 KReporter 2018.10.16 242
25380 시애틀 스쿨버스 운행 지연 여전해 KReporter 2018.10.16 42
25379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 폴 앨런(Paul Allen) 65 세 나이로 사망해 KReporter 2018.10.16 306
25378 美 뉴욕시 25년만에 총격·살인사건 없는 주말 KReporter 2018.10.16 102
25377 하버드 아시아계 차별 논란 재판 개시…첫날부터 팽팽한 공방 KReporter 2018.10.16 170
25376 英 해리왕자 부부 첫 아이 '미국인' 될까 KReporter 2018.10.16 257
25375 캐나다, 오늘부터 대마초 합법화…세계 2번째 KReporter 2018.10.16 151
25374 '쌍끌이 잭팟' 美 메가밀리언·파워볼 복권 당첨금 1조원 돌파 KReporter 2018.10.16 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