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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알럽에서 한 트럭 뒤칸에 손발이 묶여 있는 8 살과 10 살 아이들이 발견되면서 당시 트럭에 타고 있던 두 명의 성인들이 경찰에 체포되었다. 지난 8월 7일 Veteran’s Memorial Drive 와 SR 410 에서 정차 중이던 트럭 뒤에 손과 발이 묶인 아이들이 사포지로 가려진채 실려 있는 모습이 경찰에 의해 발견되었다. 

 

경찰이 아이들에게 왜 뒤에 타고 있냐고 묻자 아이들은 재밌어서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명의 아이들 모두 60 마일 이상으로 달리는 트럭 뒤에서 안전 벨트도 없이 타고 있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다. 당시 트럭에 타고 있던 여성은 두 아이의 엄마인 것으로 확인되었고, 해당 트럭에서는 약물을 사용한 흔적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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