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480 볼트 전기 쇼크 받은 머클티오 남성 기적적으로 살아남아

작성일
2018-08-16 20:55

 


한 머클티오의 남성이 엄청난 규모의 전기 쇼크를 받고 기적적으로 생존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전기 기사인 로드 라파운테인(Rod LaFountaine) 은 아내와 두 아이들을 위해 일주일에 60 시간씩 일하는 가정적인 사람이었다. 열심히 일한 끝에 로드는 작은 규모의 회사도 설립할 수 있었다. 


 


머클티오에서 NW Native Electrical을 새운 남성에게 생각지도 못한 불행한 사건이 닥쳤다. 전기 패널에서 작업을 하던 로드에게 갑자기 480 볼트의 강한 전기가 관통하면서 심한 화상을 입게 되었다. 480 볼트 크기의 전기가 통할 경우 그 온도는 무려 35,000 도로 이는 태양의 표면보다 4 배나 뜨거운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기 쇼크를 받고 온 몸이 불에 타는 상태로 거리로 달려 나오던 로드는 자신이 입은 부상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없는 정도였다고 말했다. 병원으로 옮겨진 로드를 진단한 의료진들은 그가 생존할 확률이 매우 낮다고 평가했지만, 치료를 받은 지금 로드는 기적적으로 그 회복정도가 매우 빠르다. 한 가정의 가정이면서 유일 수입원인 로드는 자신이 돌보아야 하는 가정과 자신이 설립한 회사가 유지될 수 없을 까봐 걱정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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