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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백화점 노스트롬 (Nordstrom Inc.) 이 올해 2 분기 매출이 증가하면서 그 수익이 무려 47 퍼센트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애틀에 본사를 두고 있는 노스트롬사는 목요일 기준으로 2 분기 수익 총액이 162 밀리언 달러라고 밝혔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수익이 110 밀리언 달러 였던 것과 비교했을때 무려 65 퍼센트나 증가한 수치다. 

 

노스트롬 사의 주식 역시 크게 상승했는데 장 시간이 마감된 이후에는 무려 8 퍼센트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백화점들은 현대인들이 주로 물건을 온라인으로 구매하고 있는 추세 때문에 매장에서의 수익은 크게 감소되고 있는 상황을 겪고 있다. 노스트롬사 역시 총 매출의 34 퍼센트는 디지털 채널을 통해서라고 밝혔다. 

 

노스트롬 사의 수익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미 전역에 위치한 노스트롬 사의 매장들과, Nordstrom.com, Trunk Club, 그리고 노스트롬 랙 같은 할인 매장들 역시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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