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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오전부터 다운타운 시애틀의 3rd Avenue 로의 진입이 어려워 질 것으로 보인다. 3rd Avenue 는 앞으로 오전 6시 부터 저녁 7 시까지 버스와 자전거들만 전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변경되었기 때문이다. 이같은 제재가 적용되는구간으느 3rd Avenue의 Stewart 부터 south of Yesler Way 까지다. 

 

다운타운 시애틀의 해당 구간은 평소 교통 체증이 심한 관계로 이같은 제재를 도로에 적용해 교통체증을 감소시키고자 하는 시의 계획이다. 애초 이같은 변경 계획은 9월 부터 적용이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기존 계획보다 좀더 앞당겨 시행이 결정되었다.

 

새로운 도로 규정 전에도 출퇴근 시간 동안에는 해당 도로에 차량들이 이미 접근할 수 없었다. 하지만 새로운 규정이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이제 하루에 12 시간동안 일주일 내내 차량의 진입이 통제된다.

 

당분간 실수로 해당 구간에 진입하는 차량들에 대해서는 한 블럭 지난 후에 해당 구간을 빠져나갈 수 있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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