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서 최초로 드론을 이용한 프로그램이 런칭되었다. 해당 프로그램은 이스트사이드 소방 구조대에서 처음으로 시작되었다. 해당 소방서는 노스 벤드(North Bend) 정류장에서 새로운 기술이 어떻게 구조작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시범을 보여줄 예정이다. 

 

드론의 가격은 $35,000 이며, 무게는 12.5 파운드로 통상 사용되고있는 드론들 보다는 그 크기가 큰 편이다. 또한 해당 드론은 다른 것들과 비교했을때 기능이 더 많이 장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예를들면, 열 감지 카메라 기능과 밤 시간대 수색이 가능한 기능 등이다. 

 

이같은 드론은 이용하면 접근이 용이하지 않은 트레일 같은 곳에 있는 환자들에게 드론을 이용해서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뿐만아니라 라이프 자켓, 의약품 등의 다양한 구조 용품들도 드론을 이용해 전달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드론은 4.5 파운드 무게까지 수송할 수 있다. 

 

드론은 최고 시간당 85 마일 스피드로 비행할 수 있으며 날씨 상황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도 비행이 가능하다. 

 

해당 소방서는 앞으로 드론을 몇차례 더 시범 운행을 한 후 향후 몇개월 안에 실무에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 Copyright kseattle.com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100 5 곳의 게이트 추가로 오픈한 시택 공항 new KReporter 2019.01.24 12
26099 보안 위해 설치한 카메라에서 낯선 남성의 음성이 들려온다면? new KReporter 2019.01.24 18
26098 쓰레기 줍고 돈 받는 워싱턴 주 홈레스들? new KReporter 2019.01.24 27
26097 스노호미쉬 카운티에 로보트 이용해 딜리버리 서비스 시험한 아마존 new KReporter 2019.01.23 18
26096 운전중 휴대전화 사용 감소했지만 산만 운전 여전해 new KReporter 2019.01.23 79
26095 세계에서 교통체증 심한 곳으로 손꼽히는 퓨젯사운드 지역 KReporter 2019.01.23 282
26094 가스통 가득 실은 미니밴 때문에 美시카고 도심 비상령 KReporter 2019.01.23 204
26093 美시카고 인근 대형 쇼핑몰서 총격…1명 사망, 용의자 추적 중 KReporter 2019.01.23 119
26092 "미국 25% 관세, 한국 자동차 무역수지 최대 11조원 감소" KReporter 2019.01.23 122
26091 클린턴 부부, 올 여름 세번째 손주 본다…성별은 공개안돼 KReporter 2019.01.23 118
26090 외교부 "그랜드캐니언 추락 부상 여행객에 영사조력 제공" KReporter 2019.01.23 233
26089 2 시간 의료 배송 서비스? KReporter 2019.01.22 236
26088 화요일 99번 고속도로 폐쇄 이후 최악의 교통체증 상황 나타내 KReporter 2019.01.22 301
26087 정부 셧다운 기간동안 유틸리티 비용 도움 제공하는 시애틀과 켄트시 KReporter 2019.01.22 140
26086 경찰 테이져에 맞은 남성, 이후 사망해 KReporter 2019.01.22 154
26085 정부 셧다운으로 결국 에버렛 항공 스케줄 지연 KReporter 2019.01.22 115
26084 지역에 대한 만족도 낮은 시애틀 주민들 KReporter 2019.01.22 181
26083 폭설내린 美시카고 교외서 한인 초등학생 눈에 파묻혀 사망 KReporter 2019.01.22 331
26082 美동부에 체감기온 영하 20도이하 초강력 한파…최소 6명 사망 KReporter 2019.01.22 217
26081 美시카고 교육청 전산오류로 고교 지원서 무더기 무효화 KReporter 2019.01.22 41
26080 "北미사일 3발 미국으로 날아온다"…美가정 해커 장난에 '패닉' KReporter 2019.01.22 273
26079 美, 작년 주택거래 3년래 최저…12월엔 6.4%↓ KReporter 2019.01.22 125
26078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날을 기리는 수백명의 행렬 KReporter 2019.01.21 116
26077 클락 카운티에서 홍역 감염자 22 명 발생해 KReporter 2019.01.21 122
26076 쇼어라인 커뮤니티 컬리지 도움 필요한 학생들 위해 음식 준비 KReporter 2019.01.21 218
26075 하락하는 부동산, 상승하는 부동산 세금? KReporter 2019.01.21 425
26074 증오 범죄 증가하는 가운데 학교내 왕따 문제에 대처하는 시애틀 십대들 KReporter 2019.01.21 148
26073 렌톤 월마트에서 십대 총에 맞아 사망해 KReporter 2019.01.21 392
26072 美셧다운 한달째…트럼프-민주 첨예 대치로 정국 '안갯속' KReporter 2019.01.21 157
26071 혹한 때문에…미국서 '슈퍼 블러드 울프문' 관람행사 줄취소 KReporter 2019.01.21 166
26070 비행시간보다 더 오래 활주로 머문 美여객기…승객들 '부글부글' KReporter 2019.01.21 286
26069 佛, 구글에 과징금 640억원 부과…"개인정보 이용 설명 미흡" KReporter 2019.01.21 40
26068 美 세탁기 세이프가드 1년…수출은 '급감'·점유율은 '탄탄' KReporter 2019.01.21 71
26067 시애틀 홈레스 클린 업, 타겟 지역은 어디? KReporter 2019.01.18 644
26066 순식간에 직업 잃은 정부 직원들에게 할인, 무료 혜택 제공하고 있는 상점들 KReporter 2019.01.18 435
26065 정부 셧다운으로 도움의 손길 간절한 푸드 뱅크 KReporter 2019.01.18 309
26064 파업 결정한 이사쿠아 교육구 직원들 KReporter 2019.01.18 218
26063 시애틀 미전역에서 최고 커피 타운이 아니다? KReporter 2019.01.18 390
26062 2달러 때문에 렌트하는 집에서 쫓겨나게된 시애틀의 한 여성 KReporter 2019.01.18 888
26061 미 국무부, '월급 줄 돈 구했다' 셧다운 속 업무복귀 명령 KReporter 2019.01.18 352
26060 최고실적 달성한 JP모건 CEO 작년 연봉 5% 오른 350억원 KReporter 2019.01.18 138
26059 美, '배출가스 조작' 아우디 관리자 4명 추가 기소 KReporter 2019.01.18 73
26058 "췌장암 훨씬 빨리 찾아내는 복합 혈액검사법 개발" KReporter 2019.01.18 122
26057 "소뇌 새로운 역할 드러나…보상과 선호행동도 관여" KReporter 2019.01.18 45
26056 99번 고속도로 폐쇄 기간동안 재택 근무 허용하는 회사들 KReporter 2019.01.17 223
26055 시애틀 워터프론트 프로젝트 한발짝 더 나아가 KReporter 2019.01.17 165
26054 지속되고 있는 정부 셧다운, 야산 화재 피해까지 키울 수 있어 KReporter 2019.01.17 110
26053 노스트롬 매출 부진, 주식 하락 KReporter 2019.01.17 224
26052 궁금한것은 구글(Google) 에 물어봐? 주 별로 가장 많이 나온 테크놀로지 관련 질문들? KReporter 2019.01.17 357
26051 1월 기록적으로 따뜻한 날씨 지속되고 있어 KReporter 2019.01.17 369
26050 에어차이나 타고 첫 방미했던 김영철, 이번엔 美국적기 탄다 KReporter 2019.01.17 153
26049 30대 한인, 美 원조기구 국제개발처 부처장에 발탁 KReporter 2019.01.17 172
26048 "햄버거 일주일에 1개, 달걀은 4개 이하"…새 건강식단 공개 KReporter 2019.01.17 757
26047 美당국, 백악관 대전차 로켓공격 계획한 급진주의자 체포 KReporter 2019.01.17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