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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의 노스게이트 몰( Northgate Mall) 이 대대적인 레노베이션 공사 계획을 가지고 나오면서 오랜 세입자 였던 제이씨페니(JCPenney) 사는 해당 몰의 지점을 유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제이페니사의 노스게이트 몰 지점은 내년도에 문을 닫게될것으로 보인다. 

 

제이씨페니 사가 노스게이트 지점을 오픈한 것은 1965년 8월로 지금의 노스 게이트 쇼핑 센터가 개장하기 15년 전이었다. 해당 몰은 인근에 라이트 레일 정류장이 오는 2021년에 개통을 앞두고 있어 다목적의 상업, 주거 공간으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총 70 밀리언 달러를 들인 180,000 스퀘어 푸트 규모의 대형 몰은 3 개의 아이스 링크 역시 들어서게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몰의 소유주인 사이몬 프로퍼티 그룹(Simon Property Group) 은 아직 정확한 설계도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노스게이트 몰의 대형 상점인 노스트롬과 메이시스 백화점들의 경우 아직까지 어떤 계획도 밝히지 않고 있다. 

 

제이씨페니사는 앞으로 문을 닫게 되는 상점들의 리더들을 다른 지점으로 보내고, 직업을 잃게되는 직원들이 다른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퇴직금과 직업 관련 트레이닝도 제공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유통 업체들과 마찬가지로 제이씨페니사 역시 그동한 그 오프라인 매장들을 지속적으로 줄여왔다. 지난 회계연도 동안 총 141곳의 제씨페니 매장들이 문을 닫았지만 아직도 제이씨페니 매장들은 미 전역 860 곳이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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