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총에 실수로 맞은 9살난 아들

KReporter 2018.10.16 22:37 조회 수 : 316

웹사이트  

 

피어스 카운티에서 한 9살 난 소년이 엄마에 의해 총에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일요일 코플레이 호수를 찾은 소년의 엄마와 남자친구는 그곳에서 바베큐를 즐기던 중 저녁 7시 30 분경 코요테들이 우는 소리를 듣게 된다. 코요테가 상당히 인근에 접근해 왔다고 느낀 커플은 짐을 정리하고 그곳을 떠나기로 한다. 

 

 

서둘러 짐을 싸서 차량에 넣고 함께 갔던 두 아들도 차량에 먼저 태운 후 소지하고 있던 라이플 총을 트렁크에 던저 넣는 순간, 그만 라이플이 발싸되었고, 총알은 9살난 소년의 등에 맞고 말았다. 

 

총에 맞은 아들은 911에 의해 병원으로 긴급 후송되었지만 상태가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소년와 엄마와 남자친구에게서는 술냄새가 났다고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은 밝혔다. 

 

 

 

 

ⓒ Copyright kseattle.com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616 킷셉 카운티 소방관 캘리포니아 화재 진압 작업 도중 부상 입어 new KReporter 2018.11.15 42
25615 에버렛의 페인 필드 공항 비행기 예약 받기 시작한 알라스카 항공 new KReporter 2018.11.15 105
25614 워싱턴 주 학부모들 십대들 보다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많아 new KReporter 2018.11.15 48
25613 미국 자동차회사 임원에 뒷돈 건넨 부품업체 대표 집행유예 new KReporter 2018.11.15 83
25612 美 북캘리포니아 산불 사망자 56명…100여명 실종상태 new KReporter 2018.11.15 44
25611 대한항공-델타항공, 美 시애틀공항 카운터 공동운영 new KReporter 2018.11.15 105
25610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줄어든 체중 유지에 효과" new KReporter 2018.11.15 121
25609 '트럼프와 성관계' 포르노배우의 변호인, 가정폭력 혐의로 체포 new KReporter 2018.11.15 78
25608 시애틀 지역 증오 범죄 두 배로 증가한 것으로 KReporter 2018.11.14 187
25607 아마존 사의 두 번째 헤드쿼터, 시애틀 부동산 시장에 입힐 타격 크지 않을 것으로 KReporter 2018.11.14 309
25606 자전거 렌탈 회사 라임(Lime) 앞으로 차량 렌탈 서비스도 시작할 것으로 KReporter 2018.11.14 146
25605 마이크로소프트 소수인종, 여성 근로자 늘어난 것으로 KReporter 2018.11.14 64
25604 워싱턴 주 실업률 4.3로 내려가 KReporter 2018.11.14 57
25603 북캘리포니아 산불 사망자 48명으로…6구 추가 확인 KReporter 2018.11.14 80
25602 트럼프 "패배 인정하라", 민주 "재검표 방해말라"…장외 신경전 KReporter 2018.11.14 184
25601 美 연방하원의원 당선유력 한인 영 김 후보 700여표 차로 쫓겨 KReporter 2018.11.14 144
25600 1조7천억원 美 잭팟 복권 당첨자 3주째 미스터리 KReporter 2018.11.14 288
25599 美캘리포니아 산불 피해지역 주민 100여명 여전히 실종상태 KReporter 2018.11.14 36
25598 땡스기빙 주말 시택 공항 이용하려면? KReporter 2018.11.13 271
25597 워싱턴 스테이트 페어 상인 소비자 상대로 사기, 수천 달러 갈취 KReporter 2018.11.13 262
25596 캘리포니아 화재로 인한 연기, 웨스턴 워싱턴 지역까지 퍼져 KReporter 2018.11.13 296
25595 350 명 해고하는 스타벅스사 KReporter 2018.11.13 501
25594 오늘 아마존 두 번째 헤드쿼터 결정, 노던 버지니아와 뉴욕으로 KReporter 2018.11.13 373
25593 패데럴 웨이 고등학교 2 번째 섹스 비디오 스캔들 관련 여성 나와 KReporter 2018.11.13 666
25592 인니 추락 보잉기, 조종 매뉴얼 부실 논란…보잉 책임론 고조 KReporter 2018.11.13 211
25591 美대학 작년 외국인 신입생 줄어…"사우디·한국·멕시코 격감" KReporter 2018.11.13 211
25590 미국, '필리핀 학살' 상징하는 성당 鐘 117년 만에 반환 KReporter 2018.11.13 105
25589 美 LA 한인타운 마리화나 판매점서 총격…2명 사망 KReporter 2018.11.13 202
25588 美 북캘리포니아 산불 30% 진화…남쪽엔 또 허리케인급 강풍 KReporter 2018.11.13 97
25587 한주간 날씨 file KReporter 2018.11.12 298
25586 매일 베테란 자원 봉사 받는 레이시의 한 초등학교 KReporter 2018.11.12 119
25585 스토커 남성, 아파트에서 수십종의 무기 발견 KReporter 2018.11.12 203
25584 노스 밴드 지역 수도 이제 마셔도 안전해 KReporter 2018.11.12 101
25583 새로운 아이폰 포함한 애플사 상품 판매 시작하는 아마존사 KReporter 2018.11.12 189
25582 앞으로 시애틀 지역은 렌트비가 착한 지역으로 변할까? KReporter 2018.11.12 531
25581 매매 저조한 부동산 시장, 주택 리모델링 사업에도 타격 입힐 것으로 KReporter 2018.11.12 391
25580 하원 장악한 美민주, 트럼프의 '아마존·CNN 길들이기' 조사한다 KReporter 2018.11.12 304
25579 美 캘리포니아 산불 사망자 31명으로 늘어…"연락두절 228명" KReporter 2018.11.12 112
25578 방탄소년단,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4관왕 영예 KReporter 2018.11.12 65
25577 "초음파 스캔 5분이면 사전에 치매 가능성 판단" KReporter 2018.11.12 206
25576 북캘리포니아 산불 오늘 고비…남부에선 일부 대피령 해제 KReporter 2018.11.12 36
25575 11월 9일, 금요일은 시택 주변 날씨가 역대 최고로 추웠던 것으로 KReporter 2018.11.10 793
25574 캘리포니아 대형 화재 진압에 투입되는 워싱턴 주 소방대원들 KReporter 2018.11.10 344
25573 워싱턴 주립대학(University of Washington) 치과대학 계속되는 적자 상황 우려 KReporter 2018.11.10 456
25572 민감한 직원 정보 유출된 노스트롬 KReporter 2018.11.10 229
25571 새로운 총기 규제가 통과 되면서 총기 세일 급증할 것으로 KReporter 2018.11.10 296
25570 '밀레니얼' 美하원의원 당선인 "워싱턴에 방 구할 돈 없다" KReporter 2018.11.10 217
25569 LPGA 신인 중국 허무니 '미녀 골퍼 끝판왕'…벌써 인기 폭발 KReporter 2018.11.09 585
25568 "美 테러와의 전쟁으로 50만명 사망…절반이 민간인" KReporter 2018.11.09 389
25567 미셸 오바마, 자서전서 트럼프에 맹폭…"절대 용서안할 것" KReporter 2018.11.09 370
25566 美하원 장악한 민주, 'LA 총격' 여파 속 총기규제 입법 드라이브 KReporter 2018.11.09 168
25565 홀리데이 시즌 쇼핑 열기, 벌써 뜨거워지기 시작해 KReporter 2018.11.08 361
25564 총기 폭력 협박으로 한정 폐쇄된 린컨 고등학교 KReporter 2018.11.08 153
25563 이번 주말 고속도로 520 전구 교체로 폐쇄 예정 KReporter 2018.11.08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