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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와 CVS 에서 판매된 유아 아이부프로펜 물약 여러 브랜드 상품들이 리콜 처리되었다. 이번 리콜 처리 결정의 이유는 해당 물약이 약물 성분을 기준치 보다 더 높게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뉴 저지에 본사를 두고 있는 Pharma Inc. 는 "Ibuprofen Concentrated Oral Suspension, USP (NSAID) 50 mg per 1.25 mL" 상품을 리콜 처리했다. 해당 상품은 0.5 oz. 크기 병에 담겨  CVS Pharmacy 와 Walmart 에서 판매되었다. 브랜드 이름은 CVS Health 그리고 Family Wellness, Equate 들이다. 

 

약품 함유량이 높은 약물을 섭취했을 경우 부작용은 미시거림, 구토 혹은 장기 출혈 또른 다른 문제점들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유아의 경우 약물의 부작용에 더 큰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심각할 수 있다. 

 

월마트에서는 00717009A (02/19 expiration), 00717015A (04/19 expiration) and 00717024A (08/19 expiration) 상품 CVS 에서는 00717024A (08/19 expiration) 그리고 Family Dollar 는 00717024A (08/19 expiration) 상품들이 리콜 처리 대상들이다. 

 

Tris Pharma 사에 따르면 문제의 약물을 복용하고 아픈 사례는 아직까지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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