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시대에 '종이책 수호' 나선 예일대 학생들
작성일
2019-04-22 17:11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인 예일대학교 학생들이 학내 도서관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한 '종이 책' 지키기에 나섰다.
예일대 도서관은 지난 1월 도서관 장서 수를 15만 권에서 4만 권으로 대폭 줄이고, 대신 학생들이 쾌적하게 공부할 수 있는 자리를 늘리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전반적으로 도서 대출이 줄고 학생들의 몸집이 커진 현실을 반영해 도서관 내 공간을 재배치할 필요성이 커졌다는 이유에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