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스노우 데이에 무료 메트로 버스 서비스 제공 고려중인 킹 카운티

작성일
2019-04-2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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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시애틀에  또다시 폭설이 내릴 경우 킹 카운티 트렌짓 버스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시애틀에는 1 풋에 가까운 많은 량의 눈이 내렸다. 예상치 못한 폭설로 많은 버스 서비스 노선의 정상 운영에 차질을 입게 되었고, 도로 사정의 악화로 사고도 더 많이 발생했다. 뿐만 아니라, 길에서 생활하는 홈레스들의 경우 추운 날씨에 길에서 생활하다 3 명이나 사망하기도 했다. 


 


이같은 상황에 대비해 오늘인 월요일 콜 웰레스 의원은 날씨로 인한 비상 사태에 처할 경우 메트로 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제출했다. 도로 사정이 악화된 상황에서 운전자들이 무리해서 운전하기 보다는 메트로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권장하고, 또한 길에서 생활하고 있는 홈레스들 역시 메트로 버스를 이용해 쉘터로 가거나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그녀는 밝혔다.  


 


지난 2 년 동안 메트로 서비스는 뉴이어스 이브날에 무료 버스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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