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농구에 여자심판 안돼"…美연준이사 후보 여성혐오 글 논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 후보 가운데 한명으로 지명한 스티븐 무어가 과거에 성 차별적이고 여성에 대한 혐오를 드러낸 글을 쓴 전력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기사더보기 좋아요 0 싫어요 0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