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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거주의 기본은, 비가 많이 오는 겨울철에는 지역 밖으로 여행 계획을 세우고 맑고 따뜻한 여름철에는 시애틀 지역내에서 즐기는 것을 상식으로 가지고 있다. 하지만 긴 여름기간 동안 아이들과 즐겁게 지내려면 미리 계획을 세워두는게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길고긴 여름을 집에서 지루하게 보내는 날들이 더 많을 것이기 때문이다. 

 

밖에서 뛰어 놀자!

 

집 근처에 뛰어놀 만한 공원이 없다면? 시애틀에서는 이른다 플레이 스트리트(Play Streets) 라는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어 길에서 뛰어놀 수 있는 허가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길에서 스쿠터를 타고 분필을 가지고 나와 길에 낙서도 하면서 이웃들게 함께 어울려 보자.

 

스토리 하이킹? 

 

모든 아이들이 하이킹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재미있는 스토리들을 마다할 아이들은 없을 것이다. PopUp StoryWalk, 은 약 반마일 정도의 로컬 트레일 구간을 함께 거닐면서 스토리를 이야기 하는 프로그램이다.

스토리 하이킹 정보는 popupstorywalk.org 에서 얻을 수 있다.  뿐만아니라 영구 스토리 하이킹인 이사쿠아의 스쿽 마운틴에 위치한  Pretzel Tree Trail 에 참여할 수 있다. 

 

온가족이 함께 하는 산행

 

리틀 사이, 푸푸 포인트 등 비교적 완만한 산행을 온가족이 함께 할 수 있다. 주차가 어려울 것을 대비해 버스를 타고 하이킹 장소에 갈 수도 있ㄷ. 

 

Pet critters 

 

에버렛에 위치한 197 에이커 규모의 포레스트 파크 역시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대규모 공원이다. 게다가 돼지, 조랑말, 토끼, 오리, 거위.. 등 다양한 동물들을 볼 수 있는 동물 농장도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펫 크리터스는 6월 22일부터 8월 18 일 까지 매일 오픈된다. 

 

블루베리 픽킹

 

Beacon Hill’s Jefferson Park or Tacoma’s Swan Creek Park , Charlotte’s Blueberry Park in Tacoma 에서 온가족이 블루베리를 함께 따보자!

 

 

올 여름 시애틀-타코마 지역 최고의 무료 자연 교육정보

 

Tacoma Nature Center

 

디스커버리 공원에서 아이들은 나무와 혼연 일체가 되어 뛰어놀 수 있다. 인근 스네이크 레이크에 위치한 트레일을 활보하면서 자연을 느껴보자.

 

Bellevue’s Lewis Creek Park

 

습지대와 숲, 아름다운 잔디밭을 경험해 보자

 

Cedar River Watershed Education Center

 

Rattlesnake Lake에 위치, 우리의 식수가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배울 수 있다. 

 

자 올여름은 모두 물놀이를 해보자!

 

워터파크는 필요없다 시애틀의 링컨 공원 중심에 위치한 콜만 풀(Colman Pool) 은 바닷물로 만들어진 수영장이다. 타코마의 캔들 풀(Tacoma’s Kandle Pool)은 웨이브 풀이 설치되어 있고, 160 푸트의 워터 슬라이드가 장착된 스튜워트 하이트 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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