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중미 과테말라에서 미국 국경을 넘어왔다가 붙잡힌 16세 소년이 국경 구금시설에서 질병을 앓다 제대로 치료받지 못한 채 숨졌다고 NBC방송 등 미 언론이 20일(이하 현지시간) 전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으로 미 남쪽 국경에서 인도주의적 위기가 심화한 지난해 연말 이후 벌써 5명째 아동·청소년이 사망한 사례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3일 70명의 일행과 함께 미 텍사스주 리오그란데 협곡으로 넘어온 에르난데스 바스케스(16)는 곧바로 국경순찰대에 체포된 뒤 엿새 동안 국경 구금시설에 있다가 전날 텍사스주 웨슬라코 수용시설로 이송됐다.

 

기사더보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853 파트 타임 직원들의 헬스케어 제공 중단 하는 홀푸드사 KReporter 2019.09.17 293
27852 왜, 시애틀 사람들은 빗길 운전에 약한 것일까? KReporter 2019.09.17 436
27851 총격 사건으로 라이트 레일 안전 우려되는 사운드 트렌짓 사 KReporter 2019.09.17 162
27850 빠르면 이번 주부터 휘발유 가격 인상 예정 KReporter 2019.09.17 214
27849 시애틀에서 수천명 직원 고용 계획하는 아마존 사 KReporter 2019.09.17 411
27848 워싱턴 주 최초 여성 소방관 나와 KReporter 2019.09.17 154
27847 브래드 피트, 진짜 우주인에게 "나와 클루니 중 누가 더 잘했나" KReporter 2019.09.17 207
27846 연세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신입생모집 광고 KReporter 2019.09.17 145
27845 美 산업생산 깜짝 반등…8월 0.6%↑ KReporter 2019.09.17 46
27844 댄서가 된 전직 백악관 대변인…스파이서, 춤경연 무대 데뷔 KReporter 2019.09.17 77
27843 "예일대 나온 월스트리트 뱅커였는데 지금은 LA 노숙자 신세" KReporter 2019.09.17 210
27842 오는 9월 28일, 워싱턴 주립 공원 입장이 무료 update KReporter 2019.09.16 204
27841 미국에서 가장 들어가기 어려운 대학은? KReporter 2019.09.16 681
27840 전자 담배 흡연 여파, 주 전체로 퍼지고 있어 KReporter 2019.09.16 231
27839 시애틀 교육구, 복장 규제 단순화할 것으로 KReporter 2019.09.16 66
27838 강풍 동반한 비 나타날 한주, 하지만 주말은 맑을 것으로 KReporter 2019.09.16 190
27837 젠트리피케이션, 사우스 시애틀에 백인비율 높아지게 해 KReporter 2019.09.16 201
27836 '꿈인 줄 알았는데'…약혼반지 먹는 꿈꾼 美여성, 실제로 삼켜 KReporter 2019.09.16 384
27835 캐버노 美대법관 또 성추문…민주 '탄핵해야', 트럼프 '옹호' KReporter 2019.09.16 89
27834 뉴욕패션위크'에 LG 스타일러 등장…미국 시장 출시 KReporter 2019.09.16 132
27833 바이든, '미국 고질병' 흑인차별·백인우월주의 대선 쟁점 부각 KReporter 2019.09.16 102
27832 美텍사스주에 열대성 저기압 접근…휴스턴 등 폭우 피해 우려 KReporter 2019.09.16 61
27831 리버티(Liberty) 고등학교 학생들의 AP 시험 용지 분실 KReporter 2019.09.15 242
27830 타코마 퓨알럽 강 위 Fishing Wars Memorial Bridge 개통 KReporter 2019.09.15 332
27829 앞으로 MMR 예방 접종 맞지 않을 경우 학교 건물 진입 불가 KReporter 2019.09.14 262
27828 디스트릭트 H, 고급화된 H 마트 사우스 레이크 유니온에 개장 KReporter 2019.09.14 444
27827 시 직원들의 직장 인근 거주 도와주려는 커클랜드 시 KReporter 2019.09.14 196
27826 하락한 시애틀의 부동산 시장, 하지만 여전히 비싼 부동산 KReporter 2019.09.13 682
27825 34명 숨진 美선박화재 때 승무원 6명 모두 잠자고 있었다 KReporter 2019.09.13 429
27824 구글어스, 22년전 美실종사건 해결…'호수에 자동차가' KReporter 2019.09.13 334
27823 달라진' 바이든, 美민주 3차 토론에서 "예리하고 공격적" 변신 KReporter 2019.09.13 221
27822 유엔, '캐러밴 망명 차단' 美 대법원 판결에 "유감" KReporter 2019.09.13 116
27821 한인의류업체 포에버21 "파산신청 안 한다…매장 계속 운영" KReporter 2019.09.13 497
27820 빌 게이츠의 머리 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KReporter 2019.09.12 265
27819 알라스카 에어라인 탑승시개인 물병을 소지하면, 나무 한그루 생겨 KReporter 2019.09.12 579
27818 사망자 나온 차량 정면 충돌 장면 공개한 가해 차량 탑승자 KReporter 2019.09.12 541
27817 똑똑한 택시 미터 프로그램 시범 운행 시작 KReporter 2019.09.12 144
27816 또 하나의 아마존 고(Amazon Go) 상점 펄스트 힐에 생겨 KReporter 2019.09.12 288
27815 고속도로에서 스페어 타이어 교체하다 차에 치어 사망 KReporter 2019.09.12 370
27814 전자담배 흡연으로 한 십대 폐질환 걸려 KReporter 2019.09.12 157
27813 美 시카고미술관 캠퍼스 대대적 리노베이션 계획 마련돼 KReporter 2019.09.12 30
27812 캘리포니아주, 주택임대료 상한제 도입…美전역 확산할까 KReporter 2019.09.12 204
27811 美 주간 실업수당 20만4천건…1만5천건↓ KReporter 2019.09.12 29
27810 조세회피 혐의 구글, 佛에 1조3천억원 내기로 합의 KReporter 2019.09.12 31
27809 美일리노이대 중국인 전 교수, 제자 성폭행 혐의 피소 KReporter 2019.09.12 90
27808 워싱턴 주 학생들, 스탠더라이즈 시험 성적 상승 시급 KReporter 2019.09.11 173
27807 편안한 중간 좌석 제공으로 고객 유치 시도하는 스프린트 항공사 KReporter 2019.09.11 319
27806 美미시시피서 스쿨버스 전복…운전사 사망·어린이 7명 부상 KReporter 2019.09.11 263
27805 테니스 전 세계 1위 보즈니아키, 하버드대 입학 '꿈을 이뤘다' KReporter 2019.09.11 231
27804 "한국인 선원, 지옥서 생존…어둠 속에서 65.5℃ 고온과 사투" KReporter 2019.09.11 213
27803 트럼프 행정부, 첨가제형 전자담배 유통 금지할 듯 KReporter 2019.09.11 179
27802 美플로리다주 사무실서 흉기 난동…최소 5명 부상 KReporter 2019.09.11 80
27801 미국에서 최고 대중 교통보유한 시애틀 시? KReporter 2019.09.10 342
27800 인상된 자동차 탭 비용 놓고 사운드 트렌짓 사 상대로 소송 KReporter 2019.09.10 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