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hankook main.gif

 

이번 주말 퓨젯사운드의 도로 사정은 평소보다 더 상황이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곳곳에 진행되고 있는 고속도로 공사 이외에도, 다른 주요 이벤트들이 이번 주말에 열리면서 교통 체증을 더욱 악화시킬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번 주말 5번 고속도로 북단의 경우Nisqually River Bridge 지나는 구간 금요일 10 시에 폐쇄되어 월요일 새벽 4시에 재개통될 예정이다. 때문에 다리위를 지나는 차량들은 35mph 이하로 서행해야 한다.

 

유덥 졸업식

약 5천 5백 여명의 유덥 졸업색들과 4만 여명의 가족들이 토요일 오전 허스키 스태디움을 찾게될 것으로 보인다. 졸업식에 참가하는 것이 아니라면 되도록이면 해당 지역에 가는것을 피하는 것이 좋겠다. 스태디움은 12시 30분에 문을 열고 행사는 졸업생들은 오후 1시 30분 부터 입장할 것으로 보이며 전체 행사는 5시30분경에 끝날 것으로 보인다.

 

Aurora Bridge squeeze

SR 99 Aurora Bridge 은 2 개 차선으로 줄어들게될 예정이다. 금요일 밤 10시 부터 차선은 줄어들게될 예정이며 월요일 오전 5시 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워싱턴 주 도로 교통부는 해당 구간에 도로 보수 작업과 재포장 작업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애틀 내 SR 99 over the 1st Avenue South Bridge 의 오른쪽 두 개 차선 역시 토요일 오전 6시에서 11시까지 폐쇄될 예정이다.  

 

5번 고속도로 다운타운 시애틀

금요일 밤 9시 부터 5번 고속도로  Lakeview Boulevard East 와 Mercer Street 은 월요일 오전 5시 까지 폐쇄될 예정이다. 남단의 경우 5번 고속도로 남단 머서길 오프 램프역시 폐쇄될 예정이다.

 

I-5 Puyallup River Bridge 차선 교체

타코마 돔 인근 5번 고속도로에는 큰 변화가 생길 예정이다.

아래는 이번 주말 차선 변경을 위한 도로 통제 일정이다.

 

Northbound I-5 exit 135 to State Route 167 will close from 11 p.m. to 7 a.m. Saturday.

I-705, A Street and SR 7 on-ramp to northbound I-5 will close from 11:59 p.m. to 5 a.m. Saturday.

Northbound I-5 exit 134 to Portland Avenue will close from 11:59 p.m. to 6 a.m. Saturday.

 

 

 

ⓒ Copyright kseattle.com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405 시애틀에 정전 발생, 영향받은 5개 지역은? KReporter 2019.07.19 293
27404 워싱턴 주내 어떤 대학 졸업생들의 연봉이 가장 높을까? KReporter 2019.07.19 626
27403 전자 스쿠터 배치되는 바쓸시 KReporter 2019.07.19 184
27402 6월 미국 주택 건축 0.9 퍼센트 감소한 것으로 KReporter 2019.07.19 87
27401 다시 부활한 토이저러스(Toys R Us) KReporter 2019.07.19 323
27400 퍼시픽 노스웨스트에서 가장 연봉 높은 CEO 는 누구? KReporter 2019.07.19 161
27399 "수술 앞둔 환자에게 음악 들려주면 진정제 효과 낸다" KReporter 2019.07.19 70
27398 미 중·동부 주말 폭염 예보…뉴욕선 체육대회 잇달아 취소 KReporter 2019.07.19 125
27397 美 9.11 테러 18년만에 1천644번째 희생자 신원 확인 KReporter 2019.07.19 177
27396 미국 LA서 K-푸드 수출상담회…580만 달러 수출 계약 KReporter 2019.07.19 44
27395 美 인구 60% 1억9천여만명 '열파 영향권'…뉴욕시 비상사태 KReporter 2019.07.19 83
27394 레이크 우드 4 천 가구에 정전 발생 KReporter 2019.07.18 193
27393 워싱턴 주 마일 당 세금안 올해 말 투표 앞둬 KReporter 2019.07.18 215
27392 IRS 사칭 사기 조심! 9천 달러 사기당한 여성 KReporter 2019.07.18 289
27391 ‘너무 보고 싶어요’ 보잉 맥스기 사고로 아내와 자녀 3 명 잃은 남성의 고백 KReporter 2019.07.18 242
27390 비오고 흐렸던 7월은 가고, 본격적인 여름 날씨 찾아올 것으로 KReporter 2019.07.18 255
27389 이제 게임쇼는 집안에서 보지 말고 직접 참여해 보자 KReporter 2019.07.18 97
27388 트럼프와 '미성년자 성범죄' 엡스타인의 27년전 파티 영상 공개 KReporter 2019.07.18 209
27387 좋은 집안 아이"라며 10대 성범죄자 봐준 美판사 결국 퇴출 KReporter 2019.07.18 182
27386 김해시-미 레이크우드시, 우호협력→자매도시로 격상 KReporter 2019.07.18 75
27385 美민주당, 러시아가 만든 페이스앱 경계령…FBI 수사 촉구 KReporter 2019.07.18 40
27384 美서 우버 앱 오류로 요금 100배 부과…'1천만원 나왔다' 경우도 KReporter 2019.07.18 118
27383 럭셔리, 모던한 공중 화장실 생기는 쇼어라인? KReporter 2019.07.17 264
27382 속도 제한 낮추기 희망하는 스노호미쉬 주민들 KReporter 2019.07.17 240
27381 워싱턴 주 오버타임 규정의 향방은? KReporter 2019.07.17 349
27380 ReachNow 자동차 쉐어 프로그램 갑자기 정지 KReporter 2019.07.17 98
27379 워싱턴 주 실업률, 4.6 퍼센트 유지해 KReporter 2019.07.17 35
27378 앞으로 다운타운 시애틀 진입시 톨비 부과? KReporter 2019.07.17 288
27377 나도 'Go back' 당했다" 경험담 확산…트럼프가 드러낸 美치부 KReporter 2019.07.17 351
27376 수취인을 찾습니다"…26년만에 미국에 도착한 엽서 KReporter 2019.07.17 261
27375 美가족계획연맹, 임신중절 정보제공 금지 규정에 반기 KReporter 2019.07.17 37
27374 러, 모스크바 미국계 학교 교사 30명에 비자 거부"…외교 파문 KReporter 2019.07.17 57
27373 '7월의 쇼핑대목' 48시간 아마존 프라임데이 역대급 매출 KReporter 2019.07.17 116
27372 돈 있으면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시애틀 KReporter 2019.07.16 556
27371 아들이에요! 동물원 새식구 말레이지아 테이퍼 KReporter 2019.07.16 80
27370 지난달, 시애틀 인근 도시들의 렌트비 크게 상승한 것으로 KReporter 2019.07.16 317
27369 단기 렌트 비지니스 부쩍 늘어난 시애틀의 벨 타운 KReporter 2019.07.16 130
27368 생일 축하해요 시택 공항, 올해로 70 세 KReporter 2019.07.16 38
27367 12 밀리언 달러의 복권, 당첨자가 나일 수도? KReporter 2019.07.16 304
27366 우린 로봇 아닌 사람"…아마존 노동자들 파업 KReporter 2019.07.16 393
27365 美 소매판매 넉달째 증가…6월 0.4%↑ KReporter 2019.07.16 53
27364 왕좌의 게임' 에미상 32개 부문 후보…역대 최다 신기록 KReporter 2019.07.16 62
27363 맨해튼 정전' 발단은 고압 케이블…주변 전력망 '릴레이 단전' KReporter 2019.07.16 35
27362 美 노부부 71년 해로하고 같은 날 12시간차로 생 마감 KReporter 2019.07.16 170
27361 워싱턴 주 아이들의 야외 교육 지원, 1.3 밀리언 달러 정부 지원금 KReporter 2019.07.15 75
27360 나무 공짜로 나눠주는 시애틀의 연간 행사 KReporter 2019.07.15 246
27359 시애틀 아동병원 간호사 홍역 진단 받아.. KReporter 2019.07.15 57
27358 대선 캠페인 2 분기, 3 백만 달러 모집한 인슬리 KReporter 2019.07.15 32
27357 지금이 부촌 벨뷰 머다이나(Medina) 주택을 구매할 절호의 기회? KReporter 2019.07.15 294
27356 美 열대성폭풍 세력 약화…폭우로 불어난 물에 뱀·악어 경보 KReporter 2019.07.15 254
27355 美 LA시장 "우린 이민자 단속에 협조하지 않아" 비디오 메시지 KReporter 2019.07.15 278
27354 맨해튼 대정전' 미스터리…"원인 파악에 여러 주 걸릴 것" KReporter 2019.07.15 98
27353 美서부 강진 이후 규모 4.0 넘는 여진 70회…'빅원' 우려 여전 KReporter 2019.07.15 181
27352 美민주 초선 4인방, 트럼프 인종차별에 반격…"이제 탄핵할 때" KReporter 2019.07.15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