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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0 다운타운 시애틀 6 번가와 올리브 웨이 인근에서 29 남성이 갑자기 칼을 휘두른 사건이 발생했다. 문제의 남성은 일면식이 없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아무런 이유없이 칼로 공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성이 휘두른 칼에 75 남성은 목에 칼을 맞았고, 77 남성은 등에 칼을 맞았다. 두명의 남성들은 모두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을 안정적인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피해자는 55 남성으로 팔에 칼을 맞았지만 현장에서 치료를 받은 이후 더이상의 치료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 남성은 범행을 저지른 입고 있던 옷을 모두 벗어던지고 도주했다가 결국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은 그야말로 묻지마 폭행 사건으로 아무런 이유없이 다른 사람을 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라는 점에서 많은 시애틀 시민들에게 공포감을 주고 있다. 이번 사건에 대해 시애틀 시장 제니 덜칸은 끔찍한 사건 발생에 유감을 표하면서 시애틀 시내 정신, 행동 건강 교정 시스템을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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