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111318 sub.gif

 

 

시애틀 경찰 인력이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현상이 나타나면서 과연 그 이유가 무엇때문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만 시애틀 경찰은 총 43 명이 그만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의 경우 이미 2 명의 경찰관들이 사직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러니 한 점은 현재 시애틀 경찰은 그 규모를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시애틀 경찰의 미래 계획에 역행하는 상황이 나타나고 있슴을 말해준다.

 

경찰직을 그만둔 사람들은 시애틀 경찰서 업무 환경이 취악하며 사기 조차 매우 낮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경찰관들이 줄어들고 있는 현상을 단순하게 한 가지 요인으로 인한 것으로 단정짓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2014 년 이례로 인상되지 않는 급여나, 다른 직업 환경 문제 등 다양한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작용된 결과로 분석되고 있다. 최근 시애틀 경찰서 경찰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경찰관들의 사기가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 전반적인 설문 결과가 부정적이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시대가 변화하면서 경찰직 자체가 사람들에게 그닥 인기 직종이 아니게 된 것도 하나의 이유로 지목되고 있다. 게다가 경찰들은 종종 언론의 도마에 올라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 경찰직을 수행하는데 있어서도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Copyright kseattle.com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490 올 겨울 시즌, 스키 기어를 제대로 준비하려면? KReporter 2019.12.09 83
28489 올 겨울에는 맛 조개를 수확해 보자! KReporter 2019.12.09 172
28488 시애틀에서 가장 차량 가격이 오래 유지되는 차량은? KReporter 2019.12.09 254
28487 십대 소년과의 성관계 시도 혐의로 휴직처리된 어번 고등학교 교사 KReporter 2019.12.09 160
28486 다가오는 홀리데이 예산 관리는 어떻게? KReporter 2019.12.09 42
28485 굶주림과 질병으로 부터 구출된 22 마리의 말들 KReporter 2019.12.09 74
28484 美 소셜미디어에 '데스리스트' 올린 12세 소녀 체포 KReporter 2019.12.09 110
28483 '기생충' 골든글로브상 감독·각본·외국어영화상 3개 부문 후보 KReporter 2019.12.09 55
28482 美서부 산불 발화책임 최대전력사 피해배상 부담액 30조원 육박 KReporter 2019.12.09 36
28481 돌연사 美래퍼 주스 월드 수하물서 불법약물·총기 다량발견 KReporter 2019.12.09 55
28480 유엔 안보리, 11일 北 미사일·추가도발 논의…미국이 주도 KReporter 2019.12.09 21
28479 1990 년대 이례로 가장 핫한 직업 시장, 헌데 급여는 왜 그만큼 오르지 않는 것일까? KReporter 2019.12.07 747
28478 대낮에 집 앞마당에서 낯선 사람이 등에 칼을 꽂아? KReporter 2019.12.06 745
28477 킹 카운티 부동산 시장은 여전히 셀러의 마켓? KReporter 2019.12.06 393
28476 2018 년 3 천여건의 성 폭행 사건 발생한 우버, 몇 건은 시애틀에서 KReporter 2019.12.06 313
28475 워싱턴 주 주민들 배심원 사기 조심! KReporter 2019.12.06 542
28474 다가오는 겨울철 대비 재설 차량 시범 운전 KReporter 2019.12.06 156
28473 美자산운용사 "소프트뱅크, 위워크로 최후의 승자 될 것" KReporter 2019.12.06 218
28472 지구촌 홍역 비상…작년에 14만명 넘게 숨졌다 KReporter 2019.12.06 91
28471 '상원도 속도전 공감대' 美의회, 트럼프 탄핵표결 속전속결 기류 KReporter 2019.12.06 176
28470 美디즈니월드 야심작 '스타워즈 어트랙션' 가동 첫날부터 고장 KReporter 2019.12.06 76
28469 "美정부, 아마존 해외사이트 '악명 높은 시장'으로 지정 검토" KReporter 2019.12.06 153
28468 시애틀 에서 노로 바이러스 감염 환자 43 명 발생 KReporter 2019.12.05 364
28467 또 한번 고마워요 리차드 셔먼! KReporter 2019.12.05 347
28466 오는 1월 부터 최고 18 주 까지 유급 병가 시행 시작되는 워싱턴 주 KReporter 2019.12.05 400
28465 시애틀 파이니어 스퀘어의 주차장, 미국에서 가장 쿨한 주차장으로 선정 KReporter 2019.12.05 448
28464 시애틀, 더이상 최고 커피 타운 아니다? KReporter 2019.12.05 396
28463 미국 최고 주 워싱턴 주? file KReporter 2019.12.05 566
28462 美 20세 대학생, 아이오와주 사상 최연소 여성 선출직 공무원 KReporter 2019.12.05 218
28461 인스타그램 "신규 계정 개설 때 나이 입력 요구" KReporter 2019.12.05 102
28460 美 실업수당 청구 2주째 감소…7개월만에 최저치 KReporter 2019.12.05 20
28459 美 무역적자 두 달째 감소…"對中 관세부과 영향" KReporter 2019.12.05 29
28458 美 진주만 기지서 해군 병사 총격…국방부 직원 2명 사망 KReporter 2019.12.05 92
28457 땡스기빙 주말 소비 크게 상승한 것으로 file KReporter 2019.12.04 108
28456 이스트 타코마 수도 본관 파손 KReporter 2019.12.04 90
28455 무료 어플리케이션 다운받으면 생명을 살릴 수도.. KReporter 2019.12.04 243
28454 워싱턴 주 전자 담배 상품 규제 영구화 되나? KReporter 2019.12.04 249
28453 그린 빌딩 솔루션? KReporter 2019.12.04 106
28452 너무 위험한 킹 카운티 법원 주변 도로? 대체 방법은 입구 폐쇄뿐? KReporter 2019.12.04 119
28451 "영어가 모국어 아닌 학생들의 장기 학업성취도, 원어민 이상" KReporter 2019.12.04 259
28450 래퍼 황당 발언에…뉴욕, '처녀성 검사 금지법' 美최초로 추진 KReporter 2019.12.04 153
28449 스타벅스, 中 시장에서 미국식 성장 따라가나 KReporter 2019.12.04 101
28448 그는 한국계"…美텍사스 주의원, 인종차별 발언에 정계은퇴 KReporter 2019.12.04 202
28447 교황, 미성년자 성학대 은폐 의혹 美 뉴욕주 주교 사표 수리 KReporter 2019.12.04 68
28446 전염성 강한 인체파생물질 담겨있다는 문구 쓰여진 박스, 노스 벤 극장 앞에 놓여, 열어보니? KReporter 2019.12.03 224
28445 사운더스 열차에 2 명 치어 사망, 열차 운행에 차질 빚어 KReporter 2019.12.03 245
28444 앞으로 독감 감염 위험 높은 사람들은 예방 주사 반드시 맞게해 KReporter 2019.12.03 187
28443 잦은 폭력 사건 발생으로 킹 카운티 법원 입구 폐쇄 KReporter 2019.12.03 89
28442 미국내에서 풋볼 팬들에게 10 번째로 좋은 도시 시애틀? KReporter 2019.12.03 131
28441 코스믹 크리스프 사과 데뷰! KReporter 2019.12.03 163
28440 美, '에어버스 보조금'에 대한 보복관세 고수 KReporter 2019.12.03 87
28439 美애틀랜타 국제공항에 한국 홍보 성탄 트리 등장 KReporter 2019.12.03 156
28438 美정부, 모든 출입국자 '얼굴촬영' 의무화 추진…美시민도 포함 KReporter 2019.12.03 226
28437 2년만에 '로켓맨' 꺼낸 트럼프, 무력사용까지 거론 '대북경고장' KReporter 2019.12.03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