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참사 학교명 새긴 후드티 선보인 美패션업체 SNS서 뭇매 '샌디훅, 컬럼바인, 버지니아텍,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이런 학교 이름을 새긴 후드티를 선보인 패션 브랜드 '비스토리'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공간에서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았다. 기사더보기 좋아요 0 싫어요 0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