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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자 담배 흡연으로 인한 폐질환 환자들이 미 전역에서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킹 카운티에서도 전자 담배 흡연으로 인한 폐질환 환자가 또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30 대의 여성은 지난 9월 중순에 호흡 곤란으로 킹 카운티내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여성은 병원에서 퇴원해 회복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전자 담배 흡연으로 인해 건강 상태가 나빠진 경우는 이번이 5 번째로 알려졌다. 미 전역에서는 지금까지 약 500 여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킹 카운티 보건 당국은 피해 여성이 사용했던 전자 담배 용기와 상품에 대해 조사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은 THC 상품을 허가된 전자 담배 상점에서 합법적으로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자 담배 용기는 흔히 니코틴이 함유된 액체에 열을 가해 연기를 발생하게 하는 것이다. 전자 담배는 담배 대용으로 좋다고 권장되고 있지만 최근 십대들의 사용 빈도가 늘어나 십대들 역시 폐질환에 시달리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때문에 워싱턴 주는 전자 담배와 담배 흡연 최소 연령을 기존 18 세에서 21 세로 올리기로 결정, 내년 부터 이같은 규정이 적용되게 될 예정이다.

 

목요일 The federal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의 발표에 따르면 지금까지 전자 담배 흡연으로 인해 폐질환에 걸려 사망한 케이스는 7 건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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