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흑인남성, 통근열차 승강장서 샌드위치 먹었다고 수갑 채워져
작성일
2019-11-11 22:30
미국의 한 흑인 남성이 통근열차 승강장에서 샌드위치를 먹다가 경찰관에게 적발돼 수갑까지 채워지는 동영상이 소셜미디어에서 논란을 빚고 있다.
11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4일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고속 통근열차인 '베이에이리어 래피드 트랜짓 플랫폼'(BART) 콘트라 코스타센터 승강장에서 벌어졌다.
스티브 포스터(31)라는 흑인 남성이 백팩을 맨 채 한 손에 샌드위치를 들고 먹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