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 사이드 의원 선거 박빙

KReporter 2019.11.12 17:25 조회 수 :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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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머다이나 지역에 새로운 부동산 세금을 적용하는 방안에 대한 투표 결과가 승인 쪽으로 기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초 반대하는 투표수가 찬성을 앞지르면서 부자 동네에서 지역 관리, 발전을 위한 세금 수거에는 인색한 모습을 보인다는 평을 받기도 했었다.

 

새로운 부동산 안이 통과될 경우 머다이나 시내 부동산 세금은 감정가 $1,000 당  20 센트에서 84 센트 가량 인상되게 된다. 이후 2025 년도 까지 매 년 5% 가 추가로 인상되게 된다. 예를 들면 2 밀리언 달러 가치의 주택을 소유한 경우, 오는 2020 년도 까지 $1,680 를 세금으로 지불하게되 과거 보다 $400 를 추가로 지불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

 

만약 해당 부동산 세금안이 통과되지 못할 경우에는 지역내 많은 공공 서비스와 제공에 차질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부동산 세금안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경우 이미 너무 많은 부동산 세금을 지불하고 있다는게 반대 이유였다. 세금안에 찬성하는 주민들의 경우 머다이나 지역 발전과 유지를 위해 참여하고 싶다는게 그 이유였다.

 

한편, 레드몬드와 머서 아일랜드 지역내 의회 의원 선거를 박빙을 보였다. 레드몬드 시 의원 선거의 경우 두 후보간의 표 차이가 단 19 표일 정도로 그 격차가 매우 좁게 나타났다.

머서 아일랜드의 경우도 마찬 가지로 포지션 1 시의원 자리의 경우 표 격차가 단 19 표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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