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추수감사절 악천후 주말까지…귀가인파 몰려 교통대란 불가피
작성일
2019-11-30 00:48
미국 추수감사절 연휴 내내 중서부, 북동부, 북서부 등 거의 미 전역을 휩쓴 눈 폭풍의 위력이 연휴가 끝나는 주말까지 여전할 것으로 예보됐다고 CNN방송과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2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CNN 기상예보 담당 헤일리 브링크는 "수백만 명의 인파가 집으로 돌아오는 이번 주말에 눈비가 중서부 지역을 뒤덮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일요일(12월 1일)에는 북동부에도 눈 폭풍이 몰아칠 것"이라고 예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