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스 벤에 위치한 한 극장 앞에 전염성이 매우 강한 인체 파생 물질이 담겨 있다는 문구가 쓰여진 박스가 놓여졌다. 이 박스 내부에는 놀랍게도 사람의 소변이 담겨 있었다.
해당 박스는 오후 5시 15 분경 극장의 직원에 의해 열어졌고, 박스를 열어본 직원은 병원으로 보내졌다. 해당 박스를 만질때 발생했을 수 있는 어떤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병원으로 보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소변이 담긴 문제의 박스는 하버뷰 메디컬 센터로 보내져 내부 물질에 대한 확인 검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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