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무역적자 두 달째 감소…"對中 관세부과 영향" 미국의 무역적자가 2개월 연속으로 감소했다. 미 상무부는 지난 10월 상품·서비스 수지 적자가 472억 달러(약 56조원)로 전달보다 39억 달러(7.6%) 감소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전문가들의 전망치 485억 달러보다 작은 규모로, 지난해 5월 이후로 최저치다. 수입이 1.7% 줄어들면서 수출 감소 폭(0.2%)을 크게 웃돌았다. 기사더보기 좋아요 0 싫어요 0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