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20세 대학생, 아이오와주 사상 최연소 여성 선출직 공무원
작성일
2019-12-05 17:56
미국 아이오와 주의 20세 여대생이 거물급 현역을 꺾고 '정치도시' 에임스의 시의원에 당선됐다.
아이오와 주 역사상 최연소 여성 선출직 공무원이라는 기록도 세웠다.
4일(현지시간) USA투데이와 지역 언론에 따르면 레이첼 정크(20)는 전날 열린 에임스 4지구 시의원 선거 결선투표에서 현역 크리스 넬슨(47)을 누르고 승리했다.
정크의 득표율은 54.77% 였고 넬슨은 45.15%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