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자산운용사 "소프트뱅크, 위워크로 최후의 승자 될 것"
작성일
2019-12-06 22:23
재일교포 3세 손정의(孫正義·일본 이름 손 마사요시) 회장이 이끄는 소프트뱅크 그룹이 사무실 공유업체 '위워크'에 대한 투자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최후의 승자가 될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6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 자산운용사인 샌퍼드 C. 번스타인 소속 애널리스트인 크리스 레인은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서 이렇게 분석했다.
위워크가 외형 확장 전략에서 한발 물러나 보유 중인 사무공간 임대율을 높이고 잉여 사업을 제거해 수익성을 제고한다면 기업가치를 회복할 수 있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