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겨울철 대비 재설 차량 시범 운전
지난해 갑자기 내린 폭설로 워싱턴 주내 곳곳은 교통이 마비되는 등 큰 어려움을 겪었다. 올해의 경우 이같은 상황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시애틀 도로 교통부는 재설 차량들을 미리 준비해 이같은 상황에 대처할 계획이다.
어제인 목요일 재설 차량들은 이미 시애틀의 거리로 나와 시범 운행을 시행했다. 지난해 겨울은 폭설과 함께 30 년 동안 가장 추웠던 날씨가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폭설로 인해 재설 작업에 들어가는 나트륨의 재고 역시 크게 줄어들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때문에 올해의 경우 폭설 상황에 대비해 장비와 필요한 모든 물건들을 미리 준비해 놓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의 경우 46 개가 넘는 눈과 얼음 처리 장비가 준비되어 있고, 재설 차량 역시 지난해 보다 더 많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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