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레이마니 복수위해 트럼프 위협한 미국 보안업체 직원 체포
작성일
2020-01-10 17:14
미군에 의해 제거된 가셈 솔레이마니 이란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을 위한 복수를 다짐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시해하겠다는 내용의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린 미국 보안업체 직원이 체포됐다.
10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미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의 한 보안업체 직원인 천시 럼프(26)는 '블랙맨 vs 아메리카'라는 제목의 7분짜리 영상을 페이스북에 올린 혐의로 구금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