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하원, 트럼프 탄핵안 상원 넘겨…"탄핵 심판절차 21일 개시"

작성일
2020-01-16 03:47

미국 하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스캔들'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15일(현지시간) 상원에 넘겼다. 트럼프 대통령에 권력 남용, 의회 방해 등 두 가지 혐의를 적용한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지 28일 만이다. 상원은 오는 21일부터 탄핵안 심판절차에 돌입한다. 이날 AP통신 등에 따르면 하원은 같은 날 트럼프 대통령에게 적용된 2건의 탄핵소추안을 상원으로 보내는 안건과 탄핵심리에 참여할 소추위원 7명 지명 안건에 대해 투표를 진행, 승인했다. 표결 결과는 찬성 228표, 반대 193표였다. 하원이 공석 4석을 제외하고 민주당 233석, 공화당 197석, 무소속 1석인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당 의사를 고려해 표결이 이뤄진 것으로 풀이된다.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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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와 역할 분담 통해 핵심 세력 겨냥·정권 붕괴에 주력 비상시 예비계획 파악해 집결지 폭격…경찰고위 간부 통화로 심리전 폭격으로 뼈대만 남은 이란 테헤란 내 빌딩들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이란 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폭사에 이어 실권자 중 한명인 알리 라리자니 최고 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까지 공습으로 사망하면서 이번 전쟁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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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주가 법률과 행정 문서에서 사용돼 온 ‘alien’(외국인) 용어를 ‘noncitizen’(비시민권자)으로 대체하도록 하는 법을 도입했다. 워싱턴주 정부는 최근 밥 퍼거슨 주지사가 해당 내용을 담은 하원법안(HB 2632)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 법은 주 및 지방정부의 법령과 공식 문서에서 ‘alien’이라는 표현을 삭제하고 보다 현대적인 용어로 바꾸는 것을 골자로 한다.     법안에 따르면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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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주로 유입되는 타주 인구가 코로나19 이전 대비 뚜렷한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주 면허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타주에서 이주해 운전면허증이나 신분증을 발급받은 신규 유입자는 약 13만4천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9년 약 16만4천 명과 비교해 2만9천여 명(18%) 감소한 수준이다. 이 자료는 이주민 대부분이 거주지 이전 후 면허증이나 신분증을 발급받는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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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전역에서 봄철 꽃가루 증가와 함께 알러지 시즌이 본격화되면서 사전 대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알러지 시즌은 통상 3월부터 시작되며, 기온이 상승하면서 나무와 풀에서 방출되는 꽃가루가 코막힘, 인후통, 눈 가려움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특히 최근에는 기후 변화 영향으로 꽃가루 발생 기간이 길어지고 강도도 높아지는 추세다. 의료 전문가들은 증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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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애틀에 새로운 패스트캐주얼 치킨 전문점이 문을 연다. 치킨 체인 휴스턴 TX 핫 치킨(Houston TX Hot Chicken)은 오는 28일 시애틀 벨타운 지역에 서부 워싱턴 첫 매장을 개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매장은 데니웨이 101번지(101 Denny Wy)에 들어선다. 이 브랜드는 내슈빌 스타일 핫치킨 샌드위치를 중심으로 텐더, 코울슬로, 와플 등 남부식 메뉴를 제공하며, 매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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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애틀의 휘발유 가격이 최근 일주일 사이 큰 폭으로 오르며 갤런당 5달러를 넘어섰다. 16일 개스버디(GasBuddy)에 따르면 시애틀 지역 775개 주유소를 조사한 결과,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5.06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일주일 전보다 28.3센트 상승한 수준이다. 시애틀 휘발유 가격은 한 달 전보다 75.1센트, 1년 전과 비교해도 83.5센트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전국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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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규모 2만8천500인데 4만5천 거론…주일·주독미군도 거론하며 "동참하길" "日 95%, 中 90%, 韓 35% 호르무즈 통해 원유 수입…美는 1% 미만" 주장도 "모즈타바 생사 모르겠다"…"이란전 끝나면 유가 빠르게 내려갈 것" 기자회견 진행하는 트럼프 대통령 [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한국 등을 재차 거론하며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호위 작전에 동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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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개인 투자자들, 자금 회수 나서" 커지는 사모대출 경고음 '2008년 금융위기 초기 연상' 평가도 미국 달러화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사모대출 펀드 시장에 경고등이 켜진 가운데 고액 자산가들이 1분기에 일부 대형 사모대출 펀드에서 100억달러(약 14조9천억원)가 넘는 규모의 자금 회수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블랙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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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텔레그래프, 이란 내부 녹취록 입수…신변 놓고 추측 무성 '모스크바서 극비 수술' 등 모즈타바 관련 미확인 보도 잇따라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에 오른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신변을 둘러싸고 여러 소문이 떠도는 와중에, 그가 미사일 공습 당시 집 앞 마당으로 나가 있어서 가까스로
2026.03.17
엔비디아, 추론전용 칩·새 CPU 공개…"추론의 변곡점 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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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내년까지 AI 칩 매출 1천500조원 예상"…차세대 '로자 파인만' 칩 소개 기조연설하는 젠슨 황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의 SAP센터에서 연례 개발자 회의 'GTC 2026'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엔비디아가 추론 전용 칩과 새 중앙처리장치(CPU)를 내놓으며 본격적인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시대에 필수적인 빠른 연산 능력과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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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떨어졌다는데 세금은 폭등”…킹카운티 재산세 급등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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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주 킹카운티에서 올해 재산세가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나면서 주민들의 불만과 혼란이 커지고 있다. 최근 주택 가격이 하락세를 보였음에도 세금이 증가한 이유는 과세 기준 시점과 실제 시장 상황 사이의 시차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킹카운티 감정평가국의 짐 홀 수석 감정평가사는 “재산세는 납부 시점이 아니라 전년도 1월 1일 기준 주택 가치를 바탕으로 산정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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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이 없더라도 미 시민권자가 여행할 수 있는 목적지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항공 이용 시에는 연방 기준 신분증인 리얼 ID(Real ID) 또는 정부 발급 신분증이 필요하다. 미 국무부에 따르면 미국 여권 발급 비용은 여권책 기준 130달러에 접수 수수료 35달러가 추가된다. 일반 발급은 통상 4~6주가 걸리며, 60달러를 추가로 내는
2026.03.16
시애틀 유니버설 수학 무료 박물관 개관…아이들 수학 자신감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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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애틀 인근 켄트에 어린이와 가족이 놀이를 통해 수학을 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비영리단체 시애틀 유니버설 수학 박물관(SUMM)은 14일 ‘파이 데이(π Day)’를 맞아 켄트 스테이션에서 커뮤니티 수학 축제와 함께 개관 행사를 열었다. 파이 데이는 원주율 π의 숫자 3.14에서 따온 기념일로 매년 3월 14일에 열린다. 행사에서는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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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휘발유 가격이 상승하면서 운전자들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운전 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연료 소비를 줄일 수 있다고 조언한다. 미국 소비자단체 컨슈머 리포트의 자동차 테스트 책임자 마이클 크로슨은 “일상생활을 위해 차량 운행은 필수지만 운전 방식에 따라 연료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자동차 전문가들은 우선 속도를 낮추는 것이 연비
2026.03.16
콘크리트 절벽에 ‘아슬아슬’…타코마 도심 차량 추락 직전 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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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코마 도심에서 차량 한 대가 콘크리트 절벽 가장자리에 매달린 채 발견돼 소방당국이 긴급 구조에 나섰다. 타코마 소방국에 따르면 15일 오전 11시 56분께 타코마 사우스 C 스트리트 2100번지 일대에서 차량이 약 20피트 높이의 콘크리트 절벽 위에 매달려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차량 아래에는 주차장이 있어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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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2관왕 '금빛' 쾌거…K컬처 저변 넓힌 '케데헌' 신드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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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넷플릭스 콘텐츠 흥행 1위…골든글로브·그래미 이어 오스카 수상 작품 열기, 한식·전통문화 관심으로 이어져…"로컬 문화의 글로벌화 대표 사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한 장면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미국 골든글로브와 그래미에 이어 아카데미(오스카) 시상식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신드롬의 정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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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내 회견서 "긍정 반응 보인 나라도, 꺼리는 나라도 있어" 이번주 후반 '호르무즈 연합' 발표 가능성…"트럼프 하르그섬 장악 저울질" 보도도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對)이란 전쟁 16일차인 15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통과 유조선 호위에 참여할 국가가 7개국이라면서 "우리는 (참여 여부를) 기억할 것"이라며 미국의 뜻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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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군함파견' 요청 관련 "유럽 동맹국에 더 많은 역할 요구" 기자들과 질의응답 진행하는 레빗 대변인 [UPI=연합뉴스 자료사진] 백악관은 16일(현지시간) 이달 말부터 내달 초까지로 예정됐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및 미중정상회담 일정이 조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일정에 대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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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주요 관세 카드 가운데 하나였던 상호관세를 무효화 한 미 연방대법원을 재차 맹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장문의 글에서 "나는 다른 형태로 관세를 부과할 절대적인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이미 그렇게 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법원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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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3국 추방’ 망명 정책 일시 중단…이민법정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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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연방 정부는 3월 12일 망명 신청자를 제3국으로 이송하는 정책을 잠정 중단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4개월간 미국 망명 제도에 혼란을 일으킨 전술을 멈추는 것으로, 미국 내 망명 심리 기회를 제한하며 논란이 된 프리터미션(pretermission) 절차를 대상으로 한다. ICE 변호사들에게 발송된 이메일에 따르면 앞으로 새로운 프리터미션 신청은 제출하지 말라는 지침이
2026.03.13
집·출산 미루고 밥도 굶는다…의료비에 흔들리는 ‘아메리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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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인 3명 중 1명이 의료비 부담을 감당하기 위해 식사나 생활비를 줄이는 등 일상 지출을 포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는 주택 구매나 출산 같은 인생 계획까지 미루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헬스케어 비영리단체 웨스트 헬스와 공동으로 실시해 13일 공개한 두 건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약 3분의 1이 의료비를
2026.03.13
‘13일의 금요일’에 찾아온 눈…시애틀 올해 첫 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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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이 다가오면서 사실상 기대가 사라졌던 올겨울 첫 눈이 13일 시애틀 도심에 내려 눈길을 끌었다. 미국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 중부 퓨젯사운드 지역에 기온 하강과 수분 유입이 겹치면서 시애틀과 에버렛, 브레머턴 일대에 얇은 눈이 관측됐다. 도심에서는 차량 위나 잔디 위에 얇게 쌓이는 수준의 약한 적설이 나타났지만, 올겨울 들어 시애틀 대도시권에서
2026.03.13
시애틀 봄의 상징, UW 벚꽃 곧 만개…절정 시기는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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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애틀 봄의 상징으로 꼽히는 워싱턴대학교(UW) 캠퍼스 벚꽃이 이달 중순 절정을 맞을 것으로 전망됐다. 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캠퍼스 중앙 광장 ‘쿼드’(Quad)에 줄지어 서 있는 요시노 벚나무 29그루는 꽃의 약 70% 이상이 피었을 때 만개로 판단된다. 올해 만개 시점은 3월 20일 전후가 될 것으로 예상됐다. 워싱턴대 연구진은 3월 12일 기준으로 꽃봉오리가
2026.03.13
미국 구인 700만건 육박…예상 웃돌았지만 고용시장 ‘냉기’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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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구인 규모가 올해 초 예상보다 크게 늘어 약 700만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채용 증가세는 여전히 약해 고용시장 둔화 우려는 계속되고 있다. 미 노동부는 1월 미국의 구인 건수가 695만건으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655만건에서 증가한 것으로,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수준이다. 해고는 소폭 줄었고, 더 나은 일자리를
2026.03.13
워싱턴 복권 당첨 ‘명당’ 공개…린우드·메리스빌 매장 상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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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패트릭의 날(St. Patrick’s Day)을 앞두고 워싱턴주에서 고액 당첨 복권이 가장 많이 판매된 ‘행운의 매장’ 순위가 공개됐다. 워싱턴주 복권국은 2025년 한 해 동안 1천달러 이상 당첨 복권 판매 건수를 기준으로 주 전역 소매점 가운데 ‘가장 운이 좋은 매장’ 순위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집계 결과 사우스 퓨젯사운드 지역이 총 170건의 고액
2026.03.13
트럼프 "이란 정권 완전히 파괴중…오늘 무슨일 생기는지 보라"
트럼프 "이란 정권 완전히 파괴중…오늘 무슨일 생기는지 보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우리는 테러리스트 정권인 이란을 군사적, 경제적, 그리고 다른 모든 방면에서 완전히 파괴하고 있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 게시물에서 "이란의 해군은 사라졌고, 공군도 더는 없으며, 미사일과 드론을 비롯한 모든 것이 궤멸당하고 있다. 그들의 지도자들도 지구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