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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시애틀 지역 주택 시장 전망 낙관적,

지난해 워싱턴주 서부 주택시장 가격 오른 것으로, 킹카운티만 소폭 감소

 

지난해 서부 워싱턴 지역에 소재한 23개의 카운티등에서 전반적으로 주택가격이 올라 주택 중간 가격이 2018년 보다 6.1% 오른 43만 5천달러에 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킹카운티 지역 주택 중간 가격은 2018년 보다 0.7% 소폭 감소한 67만 5천달러 였다. 

 

주택 가격의 상승은 비교적 집값이 낮은 매물에서 두드려 졌으며, 킹카운티 전체적으로는 소폭 감소했지만, 사우스 웨스트및 사우스 이스트 킹카운티 지역은 전년도보다 5% 이상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2019년 연초에는 전체적인 주택 거래가 침체된 상태었지만, 연말이 다가 올 수록 주택 매매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지난해 메트로 시애틀 지역 주택매매 통계중, 한가지 두드러진 특징은 콘도가격의 하락으로, 킹카운티를 비롯해, 피어스 카운티, 스노호미쉬 카운티 지역등에서 콘도 거래 가격이 전년도에 비해 4% 이상 하락하였다. 

 

2019년 주택 중간 가격이 백만 달러가 넘는 학군은 세곳으로,  170만 달러 중간 가격의 머서 아일랜드 학군 지역, 120만 달러 중간 가격의 벨뷰 학군 지역을 이어 115만 달러의 중간 가격을 기록한 샤 아일런드 학군등이다.  

 

올해 초 시애틀 지역의 부동산 시장은 낮은 이자율, 활발한 고용 시장, 주택 구매 수요 증가등의 예상으로 주택가격이 당분간 상승할 것으로 관련 업계에서는 예측하고 있다. 한 부동산인은 시애틀 지역과 이스트 사이드에서 활발한 주택 판매가 일어날 것으로, 사우스 킹 카운티지역과 스노호미쉬 카운티지역에서는 50만달러 미만의 매물에 대해 주택 매매 거래가 폭증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하지만 11월 대통령 선거철의 시장 불확실성으로 인해, 올해 여름 시기에는 주택 거래가 다소 주춤 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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