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민주당 대선후보로 워런·클로버샤 지지…'둘다 여성'
작성일
2020-01-20 06:27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민주당 대선후보로 미네소타주 상원의원인 에이미 클로버샤와 매사추세츠주 상원의원인 엘리자베스 워런을 각각 지지하기로 했다. AP통신에 따르면 NYT가 대선 후보 지지자를 한명이 아닌 두 명으로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후보 모두 여성이라는 점도 이채롭다. 클로버샤는 당의 온건 성향을 대표하고 워런은 진보 성향을 나타낸다. 기사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