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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ers attend to a female victim outside of McDonald’s on Third Avenue on Wednesday. The window of the restaurant behind them was shattered by gunfire. (Courtesy of David Silver)

Photo: Courtesy of David Silver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22일 수요일 저녁 5시경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무차별 총격사건이 발생하여 40대로 추정되는 여성  1명이 사망하고, 9살 소년을 포함 7명이 부상을 당했다.  총격 용의자는 아직 붙잡히지 않은 가운데, 경찰은 시민들에게 총격 사고 지점을 피해 있을 것을 권하고 있다. 

 

총격사건은 시애틀 다운타운에 있는 3가 (Third avenue) 와 파인 스트리트 부근에서 발생했으며, 부상자들은 인근 하버뷰 메디컬 센터로 이송되었다. 시애틀 소방청에 따르면,  55세 여성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이며, 9살 소년은 심각한 상태이고, 나머지 5명의 성인 남성들은 복부, 다리, 가슴, 엉덩이등에 총상을 입었지만, 상태가 비교적 양호하다고 하였다. 


이 번 총격 사건은 불과 이틀만에 세번째 총격사고로 22일 오전에는 벨타윤에서 발생한 경찰 총격으로 한 남자가 부당을 당했으며, 하루전인 21에는 22일 사고지점에서 불과 한 블락 떨어진 웨스트 레익 센터에서의 총격사고로 55세의 남성이 사망하였다.  사고 직후 경전철 역인 웨스트 레이크 스테이션은 한때 소개령이 내려졌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몇몇 사람들이 거리에서 논쟁을 하고 있을때 용의자가 논쟁 현장을 떠난후 갑자기 돌아서서 군중을 향해 총격을 가했다고 한다.  경찰은 현재 방범 카메라등을 이용 사건 정황 파악과 함께 용의자를 추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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