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신종 코로나로 美 1분기 경제성장률 최대 0.5%p ↓"
WSJ, 이코노미스 63명 대상 정례 월간 설문조사 발표
신종 코로나 외 또다른 악재로 737맥스 생산 중단 지목
'연준 금리 인상→금리 인하'로 한달새 전망 바껴 주목
중국 후베이성 우한(武漢)시에서 발원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19 유행으로 미국 1분기(1~3월) 경제성장률이 최대 0.5%p 하락할 수 있다는 경제 전문가들의 전망이 나왔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7~11일 경제전문가 63명을 대상으로 월간 정례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3%가 1분기 미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최대 0.5%p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