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아이맨, 워싱턴 주지사 도전 공화당 후보로
워싱턴주 주민 투표 발의의 선봉에 있어 왔던 팀 아이맨이, 공화당 후보로 워싱턴 주지사에 도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현 주지사인 제이 인슬리는 민주당 후보로 올해 세번째 임기에 도전할 계획이다. 워싱턴주는 1985년이후로 계속 민주당 후보가 주지사에 당선되었다.
팀 아이맨은 트럼프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면서 자신을 트럼프에 빗대기도 했는데, 다른 공화당 후보들은 트럼프 재선에 반대표를 던질 것이라고 밝혀왔다.
팀 아이맨은 현재 33만달러 기부금 착용 혐의로 주 검찰에 의해 조사를 받고 있는 중이기도 하며, 지난해 가을 레이시에 있는 홈디포에서 의자를 지불하지 않고 가지고 나온 혐의로 경범죄 유죄가 확정되어 벌금을 물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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